메뉴 건너뛰기

자라 2003.04.21 20:52
조회 수 10 추천 수 0 댓글 0
난 야자 없었는데...
놀고싶은 것도 많고, 하고싶은 것도 많은 청소년 시기에
힘들어 둑겠습니다... 이런 말 보면 참 ─.ㅜ
그래도 배워야 할 시기에 배우는게 좋은 거에요.
쩝~ 뒤늦게 책좀 볼라구 했더니...
학교 다닐때 한번 보면 외웠던거 서너번 더 봐야 외워지고
외워야할 영어단어는 왜그리 많은건지...
나중에 고생 안할라믄 지금 열심히 하는게 좋아요.
"이렇게 공부하는 때가 좋은 때"
그거 맞는 말! 절대 안느껴지겠지만...
시간이 좀 지나면 자연스레 알게됩니다.
자~ 기지개 몇번 켜고...
그래도 공부 안될땐 머리싸메고 책상앞에 앉아만있지 말고 과감하게 일탈을... ^O^

뒤늦게서야 집에서 야자하는 나...
덴장~ 엉덩이에 뾰루지 난거 같다 ㅠ.ㅠ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57 마감... 1 디따 2003.04.17 11
1356 [re] 자라님.. 자라 2003.04.18 11
1355 자라님.. 3 ---<@ 2003.04.18 11
1354 [re] 자라군.. 자라 2003.04.18 12
1353 자라군.. 10 JazJaz 2003.04.18 17
1352 [re] 봄비와 함께 돌아온 그녀^^ 자라 2003.04.19 16
1351 봄비와 함께 돌아온 그녀^^ 12 나리 2003.04.19 26
1350 [re] 오늘은 장애인의 날 자라 2003.04.21 15
1349 오늘은 장애인의 날 꽃님이 2003.04.20 10
» [re] 위로 좀 해주세요. 자라 2003.04.21 10
Board Pagination Prev 1 ...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 191 Next
/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