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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3.04.11 16:32
조회 수 10 추천 수 0 댓글 0
소리없이 땅만 촉촉히 적시는 봄비가 내리는 날...
어두컴컴한 방안에서 유통기한 지난 담배 한 모금~
내일은 해가 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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