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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3.02.04 09:48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0
모르고 있었는데... 벌써 입춘이네요.
차디찬 겨울이 있었기에 더욱 기다려지는 봄!
봄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따뜻해 지네요.

+ 마음속에 작은 씨앗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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