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간에도 손님들이 꽤 계시네요.
회사 다닐땐 일 제일 잘되던 시간이었는데...
쎄븐일레븐서 오뎅하나 삼각김밥하나
시간가는줄 모르며 졸릴때까지 일하다가 침낭속으로...
지금 접속중인 손님들... 모하구 계시는지 갑작스레 궁금증이...?
회사 다닐땐 일 제일 잘되던 시간이었는데...
쎄븐일레븐서 오뎅하나 삼각김밥하나
시간가는줄 모르며 졸릴때까지 일하다가 침낭속으로...
지금 접속중인 손님들... 모하구 계시는지 갑작스레 궁금증이...?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1557 | 날이 그래서 그런가... 14 | 디따 | 2003.01.17 | 29 |
| 1556 | [re] 비단향꽃무 (배경음악 멈추고 가사 클릭) | 자라 | 2003.01.18 | 10 |
| 1555 | 비단향꽃무 (배경음악 멈추고 가사 클릭) 9 | violeta | 2003.01.17 | 29 |
| 1554 | [re] 흐미야 | 자라 | 2003.01.18 | 28 |
| 1553 | 흐미야 45 | 꽃님이 | 2003.01.17 | 55 |
| 1552 | [re] .................. | 자라 | 2003.01.19 | 18 |
| 1551 | .................. 23 | 디따 | 2003.01.19 | 38 |
| » | am 2 : 21 30 | 자라 | 2003.01.21 | 62 |
| 1549 | [re] 우리 영주.... | 자라 | 2003.01.21 | 24 |
| 1548 | 우리 영주.... 20 | 미여니 | 2003.01.21 | 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