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단향꽃무 (배경음악 멈추고 가사 클릭)

by violeta posted Jan 17, 2003
비가 / 우 승하

누구도 대신할 수 없음을 운명이라 알고 있기에
세월이 가져다준 아픔도 내 삶이라 여긴거야
한 번도 내 자신을 포기하고 싶진 않았지만
거울속의 웃음조차 내 눈물보다 더욱 슬픔일뿐야
하루 하루를 눈물을 삼키듯 살아도 견딜 수 있어
끝을 모르던 내 삶의 아픔도 언젠간 지칠테니까

한 번도 내 자신을 포기하고 싶진 않았지만
거울속의 웃음조차 내 눈물보다 더욱 슬픔일뿐야
하루 하루를 눈물을 삼키듯 살아도 견딜 수 있어
끝을 모르던 내 삶의 아픔도 언젠간 지칠테니까
하루 하루를 눈물을 삼키듯 살아도 견딜 수 있어
끝을 모르던 내 삶의 아픔도 언젠간 지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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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 디따2003.01.19 00:32
  • [re] .................. 자라2003.01.19 09:09
  • 흐미야45 꽃님이2003.01.17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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