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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3.01.11 12:40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0
솔직히 '솔이' 아니라 '술이' 였죠?
어제는 잘 들어갔는지... 아흑~
어제 술님이 안취했으면 아마도 내가 테이블 밑으로 들어가는 불상사가......?
주라 어머님께서 끓여주신 속풀이 콩나물 해장국도 먹었는데
정말 폐품된건지 머리아프고, 속쓰리고... 약먹긴 싫고...
지금 나오고 있는 자우림의 팬이야가 폐인이야로 들리고 ㅠ.ㅠ

+ 충전이 필요해~ 충전이 필요해! 그럼 다시 이불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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