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라 2003.01.07 18:54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0
아~ 그래서 잠잠하셨군요 ^^
저도 요새 집에 띄엄띄엄 들어왔더니 낯설기만 하네요.
오늘은 그동안 입어오던 교복(?) 세탁기에 집어넣고, 집안에서 정신수양을...
내일은 도서관으로 출동이네요.
연체되었던 책도 반납해야하고(크~ 아마도 당분간 대출정지 먹을듯...),
도서관 분위기에 적응도 해야하고(아~ 이제서야 정상생활모드로...)
그럼 남북전쟁(?) 잘 하시구요 ^^* 따뜻한 시간 보내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07 흔적 남기기.... 13 디따 2003.01.03 118
1606 [re] 이렇게 살리라 자라 2003.01.05 34
1605 이렇게 살리라 6 꽃님이 2003.01.03 65
1604 [re] 시와 눈과..음악을 좋아하는 한사람... 자라 2003.01.05 34
1603 시와 눈과..음악을 좋아하는 한사람... 20 silver 2003.01.04 60
1602 [re] 자라님 안녕하세요- 자라 2003.01.07 39
1601 자라님 안녕하세요- 3 pinkrose 2003.01.06 50
1600 [re] 겨울바다... 자라 2003.01.07 26
1599 겨울바다... 9 디따 2003.01.07 29
» [re] 안녕요 자라 2003.01.07 24
Board Pagination Prev 1 ...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 191 Next
/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