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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2.12.08 11:27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0
여긴 오늘(日) 비로 시작해서 눈으로 바뀌었는데...
창문 너머 보이는 뒷산이 오늘따라 멋져 보이네요.
감자전, 배추전, 파전.... 혹시 김치전도 부치셨나요?
우린 김치전 젤 좋아라 하는데...
막걸리에 파전... 아고, 배가 고파서인지 더욱 간절해지네요.
엇저녁부터 집에 아무도 없어서
은혜의 김치참치찌개만 계속 먹었더니 그것도 좀 물리고...
아흐~~~~
밑에 글에선 동동주 + 파전
여기선 막걸리 + 모듬전
집에는 식은 김치참치찌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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