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산동 눈꽃한우/비어캐빈
이번 모임의 주인공은 나(?)였나? 집에서 정말 가까워서 애들 저녁 챙겨주고 여유있게 지하철로 이동.
1빠로 양흠형이 와계셨고, 바로 호철형도 오셨다.
코로나19로 인해 가족여행도 못가고,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모임도 연기하다가 완화되었을때 어렵게 모였다.
학희형과 영민이는 일때문에 부득이 못나오고 먼곳에서 와준 석재는 순호네 가서 자고...
주식의 신 경학형 으로부터 이번엔 2차전지(배터리주) 올인 이라는 말이 나왔다. 항상 분산투자를 강조하셨는데...
그런데 막상 들어갈 용기는 안남. 모르겠다. 그냥 버티자.
그렇게 1차와 2차 아쉬운 시간이 흘러갔다.
이번 모임 사진은 유경형수님의 아이폰XS로... 결과물을 보니 이제 무겁게 디카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겠다.
급 기변하고 싶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