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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2005.09.12 09:35
조회 수 10 추천 수 0 댓글 2
여러분~~
월욜 아침부터 낭보가 날아들었음다..
자라님이 파출소로 발령 났다지 뭐예요..
다이어리에 소식이 있긴 하지만 여기부터 보시는 분들을 위하야~~
일년내 죽을상을 하고 있던 자라님이 이젠 비로소 웃을수 있을것 같네요..
기쁘죠??
기쁜 소식 만큼이나 여러분들이 이번한주 아주 좋~게 시작들 하시라구요..
이번주는 추석 연휴도  있고하니 더더욱 즐거웁게 보내시길..
이상 파랑였음다...ioi  (남에 일갖고 내가 넘 흥분했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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