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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² 2005.05.28 00:46
조회 수 37 추천 수 0 댓글 13
신선한 공기좀 폐속 깊에 쟁여 넣고 올께..
도시공기를 정화시킬때가 된거 같아서뤼...
룰룰루~
  • 인주라™ 2005.05.28 11:21
    공기는 넣구 지방은 버리구 와라 크하핫!!
  • 파랑 2005.05.30 10:31
    공해물질 유출이다....
  • violeta 2005.05.31 09:50
    난 바다가 보고싶다...
  • 파랑 2005.05.31 12:56
    언니 전 토욜에 바다갔다 왔어요..구룡포 가니까..한집만 간신히 들어앉아있는 쬐그만 섬이 있더라구요..그집에서 먹는 회랑 쐬주 맛..아~바다가좋다..쐬주가 좋다..^^=b
  • 인주라™ 2005.05.31 12:59
    바다 갔다온게 언제던가...음 작년추석때 다녀왔군 -ㅁ-; 전어회에 쐬주한잔 곁들이구 싶다 컇~
  • 꽃님이 2005.05.31 18:33
    오늘 가족들과 물회 먹고 왔구만여 바닷바람 많이 맞고 왔네요^^
  • 자라 2005.05.31 20:04
    바다 갔다온게 언제던가... 당췌 내 머리속의 지우개로군.
  • 석이엄마 2005.05.31 20:07
    해운대로 와여~다들!!!!여름휴가를 해운대로~방빌려드립니다. 청소만 하면되구요.입눈닫고있겠음!!!ㅋㅋ
  • 자라 2005.05.31 21:33
    휴가가 머에요? 당췌 눈치보이는것도 있지만... 휴가 끝나고 나면 밀려있을 일때문에... 서럽다~ 청춘!
  • 제비꽃*^^* 2005.06.01 08:37
    우리 자라님..필히 휴가가 필요하신듯..맘도 몸도..눈치좀 보구..휴가 떠나세요~~
  • 석이엄마 2005.06.04 11:52
    휴가란? 막상 닥치는것보다 계획하고 꿈꾸고 기다리는데 즐거움이 더큰 것같음!!!
  • 파랑 2005.06.09 17:15
    주라님 휴가땜에 화 난거예요?? 나만 생뚱맞게 만들어서 저도 지워요... 미운 주라님...ㅜ.ㅠ
  • 자라 2005.06.09 20:21
    워~ 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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