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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2005.05.27 21:27
조회 수 25 추천 수 0 댓글 12
갈수록 몸이 무거워지니
어디 다니기도 힘이 드네요..
10분이면 걸어다닐 거리를...
30분씩 걸어야하구..헥헥...
지난달엔 여기저기 안아픈데가 없더니...
좀 지낼만하다 싶으니까....몸이 무겁네요..ㅎㅎ
엄마되기가 너무 어렵다는걸..다시 온몸으로 느끼는 중이에요^^;;
친구들은 뱃속에 담고있을때가 좋을때라든데..
모두 잘 지내시죠...
날씨가 갈수록 장난 아니네요~~
글두 아침저녁으론 선선하니 건강잘 챙기세요..
  • violeta 2005.05.31 09:53
    제일 행복하실때... 뱃속의 아가와 늘 대화해보세요. 정말 너무 멋진 경험이 되실거예요. 열달후.. 아가는 그 목소리(말) 기억한답니다~ ^^
  • 인주라™ 2005.05.31 12:57
    정말? 증거는? -0-
  • 파랑 2005.05.31 12:57
    요즘 비혼모가 늘어난다던데.. 나도 함 생각해볼까 함다.. 결혼은 싫은데 애기들은 넘 귀여워서용...-_-;;
  • 인주라™ 2005.05.31 13:01
    비혼모랑 미혼모랑 다른건가요? 음...非婚母라 뜻은 비슷하구나~ 호오~
  • 파랑 2005.05.31 13:03
    주체가 다르지 않나..안한거랑 못한거... 난 안할래...
  • 인주라™ 2005.05.31 13:09
    아 그런가요? 미혼모는 못한거? 음...암튼 미혼모는 반대!!
  • violeta 2005.05.31 17:27
    동화책 읽어준것.. 동요불러준것.. 울면서 하소연한것... 나중에 조금 컸을때 다시 불러주면~ 다른노래들보다 훨씬 빨리 배우고... 익숙한 느낌이 드나봐요. 정말이예요. ^^
  • 꽃님이 2005.05.31 18:34
    언니글에 한표 던져요^^
  • 석이엄마 2005.05.31 20:08
    뭣보다도 맘편~히 가지세요!!! 성격이 달라집디다!!!
  • 석이엄마 2005.05.31 20:10
    겨우 두넘 키웠지만 태교신봉자됐을 정도로 엄마의 맘이 젤 중요!!!!결과로 확인해보시믄 알아요~
  • 제비꽃*^^* 2005.06.01 08:25
    너무 늦은건 아닌가..싶으면서도..얼마전부터 음악태교를 시작했습니다..지금벌써 8개월인데...임신초에 하두..맘고생을 해서 어쩔런지..이제와서 후회되네요^^;;
  • 석이엄마 2005.06.02 18:48
    지금부터라도 느긋~한 맘 가지시길.....맘고생!!그거~별루 안좋은건데......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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