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 저도 깜짝 놀랬다는...
이젠 머 목소리 못알아 듣는건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테고 ^-^
첨엔 동기 구급대원인줄 알았는데 ㅋㅋㅋ
그래도 잽싸게 알아맞췄죠.
맘편히 광화문으로 질주할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이젠 머 목소리 못알아 듣는건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테고 ^-^
첨엔 동기 구급대원인줄 알았는데 ㅋㅋㅋ
그래도 잽싸게 알아맞췄죠.
맘편히 광화문으로 질주할 수 있는 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손꼽아 기다립니다.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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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7 | 봄은 어디가고~ 여름이 벌써... 13 | violeta | 2005.04.08 | 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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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5 | 사는기 다~ 그런기라......... 6 | 석이엄마 | 2005.04.06 | 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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