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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보니 소리없이 눈이 쌓여있더라.
기후가 점점 엉망스럽게 변하는거 같아.
이놈의 지구... 내가 지켜야 하는데
사무실서 펜대만 굴리고 있으니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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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6 [re] 한가로운... 자라 2005.03.10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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