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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eta 2005.02.01 16:31
조회 수 46 추천 수 0 댓글 12
좋은 발라드곡... 기억나는것 몇개씩만 추천좀~
노래없는 세상~ 정말 삭막하다.
  • 인주라™ 2005.02.01 17:29
    자라한테말해봐요~ 그전에 그거 지운거 아니구 자기만 몰래 다른 게이트만들어놓구 듣는다던데~
  • 인주라™ 2005.02.01 17:29
    신고당하믄 직장인이니까 벌금 50만원 먹겠지만 후훔...
  • violeta 2005.02.02 10:55
    곡 리스트는 뜨는데 안들리는데.... -_ㅜ
  • 나리 2005.02.02 20:15
    글게요 삭막하당... 그래서 여기가 요새 썰렁한가? 날두 대따추운데...
  • 나리 2005.02.02 20:16
    좀있음 설인데, 줌마들 또 힘들어지겠네여.. 대한민국줌마들 홧팅!!
  • 석이엄마 2005.02.05 09:43
    힘들땐 잘 모르는데 다~ 지나고 사람들 안모이는 명절 경험해보면? 얼마나 행복한 일이었는지 모를 정도로 그리워집니다용~
  • 석이엄마 2005.02.05 09:58
    바요~ 많이 나으셨능강? 울아덜은 서울가고 울아자씬 부산내려오는 크로~쓰!!!근데 일욜 또 그반대로 크로~쓰!!! 명절을 남편없이 보내야합니다. 다시 억지과부신세....
  • violeta 2005.02.05 09:58
    없는돈에 쥐어짜서 명절 쉘 생각하니 속에 열불이 나는구만여~ 내 주머니에 돈이 있어야지 부모형제도 있고 친구도 있는법... 참 어렵고 힘든 세월이네요.
  • 석이엄마 2005.02.05 10:00
    그렇더라~~지금은 쓰고싶어도 여유가 없는데 그래서 더 썰렁한가~~~?
  • violeta 2005.02.05 10:00
    하지만 변하지 않는 그런 친구들이 옆에 있음이 유일한 힘이고 낙이네요. 서서히 몸도 좋아지고... 곧 봄이오려나 봅니다. 입춘입니다.
  • 석이엄마 2005.02.05 10:13
    어제가 입춘!!! 차안이 찜질방에 가까운 햇볕의 위력을 느꼈음. 설대목엔 다시 추워진다고...울아버지제사가 일욜~항상 그땐 추웠음!!!
  • violeta 2005.02.07 13:52
    설 지낼생각에 시댁스트레스 겹쳐서 난 지금 이 몰골에~ 몸살까지 났다우. 오만병이 다 들러붙는 허접한 몸같아 요즘은 내 몸이 좀 불쌍하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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