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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이엄마 2004.11.29 18:49
조회 수 46 추천 수 0 댓글 15
히잇~??

서울서 잘~ 한기라곤
바이오 만난 것과 그 휘황찬란하다던 무슨 사막이름이던데.....?
'모하비'
거기 직접 왕림하야
이제까지는 경험하지 못했던 분위기를 맛보았다....는
또 있다.
바이오 건강검진을 못하게 만든 것과..술 억수로 멕여버렸거든.

진짜로 한번도 해보지 못했던 짓만 했네 그랴!
술도 먹어 봤제
딸내미도 끌고가서리 세병넘어 멕여봤제
바이오 노래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부르는 것도 봤제
기타치며 분위기 맞추는 남정네 가까이서 쳐다보기도 했제
베실베실 웃으며
처음 볼때 쪼매~ 겁나 보이던 모습이 풀려 웃는 바이오!!!
넘 이뻤어요.
데려다..아니 모셔다 드린다니깐 돌아 가는 길모를까봐 묻고 또 묻고
아파트 주차장에서 유리창 두드리며 마지막까정 아쉬워 해주던 그 모습.
혹시나 마지막 만남이 될까? 싶어서였을까?
우리 여기 식구들 자주 만나진 못해도 만나고 삽시다.

그래 주라!!!
탈나서리 전화만 오고 아니 나오셨지?
똑같이 심~하게 아팠어도 추스려 가며.. 약먹어가며 올라갔는데.. 아니 나오시다니..?
그 뒷 감당을 언제 어떻게 하실라나~~~?

그 어려운 첫눈을 몰고 말이야.
애인 만나 듯 설레는 기분으로 얼~매나 먼길을 갔는데 말이야...
천리라 한양길을~~~노래 부르면서 말이야  

나리
늘이
파랑
제비꽃
부러버 말고 우리끼리 경남북 지부 연말에 함 모입시더!!!

그런 좋은 분위기있는 집을 모르고 있어서 우짤꼬?
걱정되지만....
만들어묵는 맥주집 분위기도 속닥하진 않지만 좋~잖여?
꼭 함께 자고 말거야...하면서 헤어지기 싫어해 주던 바이오님도 초청해서리
우리
자라 집 식구들 예쁘게 세월 보내보입시더!!!

방장님 성격대로 비슷한 기운들을 가진 이쁜 사람들 너무 사랑함니데이~~~
주라님은 쫌 두고 볼꺼고!
  • 석이엄마 2004.11.29 18:54
    오자마자 아덜한테 갖다주려고 김치썰어서 담고 냉동실에 있던 고기 녹여서 불고기꺼리 만들고 바빴심니데이~~쫌있다가 학원에 갖다주러 다녀오려구요~~~
  • 늘네곁에 2004.11.30 09:38
    잘다녀오셨구낭~ ^^ 다음엔 모두가 모인따뜻한 자리 만들었음 좋겠어요 ^^
  • 늘네곁에 2004.11.30 10:21
    지금 노트북이랑 두대루 일하는중..노트북은 자라오빠네 홈피..컴터는 일하는중..^^
  • 석이엄마 2004.11.30 11:06
    두가지일을 동시에...? 늘이는 능력있는 워킹워먼!!!! 좋겠땅~ 집에서도 놀면서 일할 수 있다니.....
  • 늘네곁에 2004.11.30 11:22
    사무실이예염..^^;; 이번주말되면 이쁜(? -ㅅ-;;)백조가 될거예염..ㅎㅎ;;
  • 자라 2004.11.30 14:36
    바뿌다 바빠~ 지금 컴 A/S 중 -_-;;;;;;
  • 파랑 2004.12.01 09:12
    휴무때도 늘 바뿌신 우리에 자라님.. 시간이 넘 없음 딴일도 못하는데...이제 한달밖에 안남았는데...에휴=3
  • 석이엄마 2004.12.01 20:18
    뭐가 한달밖에 남지않은건지....? 자라님이랑 파랑님 날 잡았나...? ㅋㅋㅋ
  • 파랑 2004.12.02 12:04
    허걱..몽땅언니 전 괜찭지만 자라님.. 여친구하기 작전에 문제 생길라.. 안그래도 잘보이라고 선그라스 끼고 댕긴다는데...ㅋㅋ
  • 늘네곁에 2004.12.02 14:01
    자라오빠 여친이 어디 납치라두? 라이언 일병구하기..자라오빠 여친구하기? ㅋㅋ
  • 인주라™ 2004.12.02 15:37
    굳이 핑계대자면 -ㅁ-;; 전날감기몸살로 회사결근해서 담날 여전히 아픈몸을 끌구회사서 다들 퇴근하고 혼자야근중이였음돠 -_ㅜ => 재즈넘모임과 석엄니모임 둘다 불참! 부디 자비를 -ㅁ-;
  • 파랑 2004.12.02 16:50
    두시람다 보기 힘든 사람들이거늘....
  • 석이엄마 2004.12.03 09:46
    인제 난 아녀~~~ 자주 볼 수 있담!!! 재즈는 미국사는 분이라 힘들지만....저야 뭐 2시간 34분(아침 10시 KTX는 직통)만 투자하믄 뵐 수 있다는....이젠 맘만 먹으면 훌쩍~
  • 자라 2004.12.05 22:12
    이제 한달도 안남았다는... 으~ 숫자에 초연해져야 하는데...
  • 파랑 2004.12.09 09:41
    12월31일 이나 1월1일이나..어제와 오늘일뿐 별반 차이가 없다는.. 이젠 어느정도 숫자에 초연해진듯해요.. 가끔 내나이가 몇살이더라 하면서 한번은 생각해야 될때가 있으니.조은건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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