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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랑 2004.11.29 17:08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6
자라네 식구들 모두 주말동안 넘 바쁘게 힘들게 지내셨나...
주말은 글타고 해도 월욜인 오널까지 너무도 조용들 하심다..
주말 잘보내셨냐고 인사라도 한마디 할래도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가 될까봐 -_-;;
이젠 11월도 다가고 마지막 12월만 덩그러니 남아있네요..
연락 없으셔도 모다 잘 지내시리라 믿고... 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잘들 보내시길..

김춘수 시인이 타계하셨다죠...ㅡ.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석이엄마 2004.11.29 18:50
    내가 다들 보내삐맀다 아이가!!! 꽃되어주겠다시더니만 그분도 가셨구만....
  • 석이엄마 2004.11.29 18:55
    큰일이네~~~바이오 동상 탈난거 아이가? 술먹으믄 안되는데 얼추 10병은 멕인거 같은데....소식주이소 괘안타....하는.
  • 늘네곁에 2004.11.30 11:23
    푸흡..바이오언니 속풀고 있는중인가봐염 ㅋㅋ바요언니 없으니까..넘 조용하당..움..뭔가 허전함..
  • 파랑 2004.12.01 09:13
    맞어요..허전하고 조용하고 잼도없고... 진짜 단단히 탈이 난건가? 언니~ 오겡끼데스까??
  • 늘네곁에 2004.12.09 23:59
    바이오언니 모습이 통 안보이네요..늘이만큼이나..바요언니 어디이썽이~~ 잉~ >.<;;
  • violeta 2004.12.15 09:18
    까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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