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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경 2004.11.11 22:00
조회 수 50 추천 수 0 댓글 20
가끔 들어오는데  글 남기는건 오랜만이다~~
잘 지내지??? 일은 힘들진 않아???
그래도 보람은 있지...
요즘 난 감기걸려서 고생했는데 너두 감기조심하구...
낼은 춥다니까 든든히 입구 다니구....
가끔 내 싸이두 놀러와서 글이라두 남겨주면 고맙지^^
  • violeta 2004.11.12 22:13
    서울가신 오빠... 같은 분위기~ /(˙▽ ˙ㆀ)
  • 인주라™ 2004.11.12 22:34
    ㄴ(_-ㆀ)ㄱ 쌩~~~~~~~~
  • 파랑 2004.11.13 09:49
    까는구나.....주라님..
  • violeta 2004.11.15 15:00
    까...!? ㅡ_ㅡ;
  • 파랑 2004.11.15 15:33
    음.....쌩깐다구요.... 어렵나?? -ㅁ-a
  • violeta 2004.11.15 16:51
    아니~ 마늘이나 양파를 까는것도 아니구... 쌩~ 깐다니... ㅋㅋㅋ
  • 파랑 2004.11.16 11:42
    깔수 있는걸들중엔 젤 어처구니 없는게 아닐까 싶은 생각이.....
  • 인주라™ 2004.11.16 12:24
    쌩~ 하니 도망간다는건데~ 넘해요 -_ㅜ
  • violeta 2004.11.16 13:50
    음~ 까는거 맞네.. -_-
  • 파랑 2004.11.16 17:50
    역쉬 바이오언니.............^^
  • 늘네곁에 2004.11.16 20:10
    오랜만에 주라오빠 등장인뎅..쿠쿡..이뽀해줘염~ 두남정네중 한사람인데..흡
  • violeta 2004.11.16 21:01
    우리의 만남은 사디즘과 메조키즘의 만남이라고나 할까~ ㅋㅋㅋ
  • 파랑 2004.11.17 14:51
    만저요...사람들은 그런걸 쉬이 잘 잊지 못하죠... 모다 xx인가벼....
  • 석이엄마 2004.11.17 17:00
    전에 골프칠땐데....4명이 모두 오버1타...보기를 했죠. 그랬더니 캐디언니 하는말...."모두 변태셔~~~ 하지는 않고 보기만 하시다니..." 큭!! 누가 옆구리찔렀어??? 뜻모르는
  • 석이엄마 2004.11.17 17:01
    어린양들을 물흐리게 해놓는 아짐씨 '하부하부 합!!!'
  • 파랑 2004.11.17 17:22
    하하...제 기억으론 몽땅언니가 물을 먼저 흐려놓으신듯 한데..단단히 한몫하셨어요...예전에 경상도 여관 아지매 얘기를 누가 했더라?? -ㅁ-a
  • violeta 2004.11.18 10:25
    그 캐디 걸작이네~ ㅋㅋㅋ
  • 늘네곁에 2004.11.18 14:50
    뭔소린지...ㅅ-;;; 분위기는 단란하구 화기애매한 분위기가 되어간다는 ㅋ
  • violeta 2004.11.18 17:45
    윗분께 말씀드렸더니 너무 좋아라 하시면서 그 캐디 소개시켜달라시네... 음 상관과 부하가 너무 닮았다는 생각이 문득~ -_-;
  • 석이엄마 2004.11.22 17:42
    넘 이쁘던디.....설로 진출하라꼬 일르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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