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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뻐서~
장문의 글을 쓰고는 Enter키를 '탁' 하고 누른순간!!!
로그인된 회원만이 사용할 수 있다는!! 기막힌 소식을 전해주고는
내가 두다닥거리면서 5분간 쳐내려간 쪽지까지 홀라당~ 다~ 가져가버린것이야~
아으아으~ 창밖까지 내다보며 분위기 잡아가며 쓴 연애편지....

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돌리도

아흑~ 늘이야~ 미안해~
오늘은 진짜 기운빠져가~ 쪽지 몬 전하겠다. ㅜ_ㅠ
  • 석이엄마 2004.11.11 10:40
    난 거의 매번 그러는디? 나만 그런줄 알고 쪽지로 소식전하는거 포기했었는디? 있을때 답장보내려고 서두르다간 늘 그랬었어.
  • violeta 2004.11.11 10:41
    인간성 테스트 하는것 같은... 쫵지야~ ♨( -"-)♨크르릉~
  • 석이엄마 2004.11.11 10:42
    나 찾지마~~~ 화성목욕탕!!!! ♨( -"-)♨크르릉~
  • violeta 2004.11.11 10:44
    ㅋㅋㅋ
  • 파랑 2004.11.11 15:34
    화성목욕탕에 가면 바이오언니랑..몽땅언니를 언제나 볼수있들듯...더불어 자라님(?)도........ㅡ_ㅡ
  • violeta 2004.11.11 15:58
    늘이랑~ 파랑이두~
  • 파랑 2004.11.11 16:55
    허걱...ㅡ_ㅡ;; 난 더운건 싫어요...답답해....하아~하아~ =3
  • violeta 2004.11.11 20:55
    션한 방두 있뗘~ 글구 더우믄 벗으믄 도ㅑ~ 구경해주께~ 으흐흐흐흐흐흫~ ^ㅠ^
  • 파랑 2004.11.12 10:31
    난 언니가 무서버...ㅠ.ㅠ
  • violeta 2004.11.12 13:23
    예뻐해준대두 그려셔~ -_-;
  • 석이엄마 2004.11.12 13:39
    원하는만큼만 이뻐해야지 너무 꽉안으면 터지삐린다니껜??
  • violeta 2004.11.12 13:43
    터지다니~ 뭐가 터져여? -o-a?
  • 석이엄마 2004.11.12 13:47
    가심..머리...코...배...또 뭐가 있을꼬?? 입술!!! 오래오래 사랑해야 할 것들.....
  • 자라 2004.11.12 21:48
    가심..머리...코...배... 터졌을땐 119
  • violeta 2004.11.12 22:06
    마음이 빵꾸났을땐 어디로~?
  • violeta 2004.11.12 22:13
    뒤로 눌렀더니 하~얀 백지가 나오더라만....
  • 인주라™ 2004.11.12 22:35
    (+ ̄Δ ̄) 왜~? 그게몬데? 훔..
  • 파랑 2004.11.13 09:16
    언니는 마음이 빵구난게 아니고 위가 속이 빵구난거 아녀요??? 암포젤엠...ㅋㅋ
  • violeta 2004.11.13 11:43
    왕꽃선녀님이냐~? -o-a?
  • 파랑 2004.11.13 12:39
    아녀....초원이요.... (☆⌒.^)♡
  • violeta 2004.11.13 13:34
    그 왕꽃선녀가 초원이~ babo~
  • 석이엄마 2004.11.13 20:10
    왕꽃선녀는 초원이 엄마잖여??? 난 글케 알고있는데...?
  • 석이엄마 2004.11.13 21:32
    아하 왕꽃선녀는 초원이구...거기 나오는 무슨선녀가 엄마구나...그럼 결국은 신내림받는다...는 얘기네?/? 좋은 남자는 놓치는게 줄거리겠네? 참! 운명이란? 사람의 힘으론 거역할 수
  • 석이엄마 2004.11.13 21:32
    없는 부분이 존재함을 보여주는 드라마구만? 또한번 슬프당!!!
  • 자라 2004.11.14 01:22
    초원이는 또 누구에요? 당췌 알 수 없는 이야기 ─_─?
  • violeta 2004.11.14 12:13
    mbc 일일드라마에 나오는 예쁘고 맘 착하게 생긴 탤런트~ 무(巫)병이 걸려서 힘든과정을 리얼하게 그리고 있는 드라마~ 작가교체 등 여러가지 혼란스러움을 겪는 말 많은 드라마~
  • 파랑 2004.11.15 15:34
    아~~ 초원이가 왕꽃선녀님 이었어요?? 에그 난또 김혜선인줄 알았네...언니 지송.../-.-
  • 늘네곁에 2004.11.15 18:11
    안봐서 몰르는데..^^ 힝
  • violeta 2004.11.15 21:28
    그러니까... 에~ 또~ 으음... 이야기가 복잡하게 꼬인게 많아서... ^^;;
  • 석이엄마 2004.11.16 00:44
    울 덜만 알면 되~~여.
  • 자라 2004.11.16 13:58
    아는게 힘! 모르는게 약?
  • 파랑 2004.11.16 17:53
    맞어요..드라마라는게 함보면 중독처럼 자꾸 보고싶어지지만 안보면 또 그런게 있었나 할 정도로 냉무해지죠... 집에서 시간 남으시는 분들은 시간 때우긴 좋죠..언니들한테 매 맞을라..에공
  • violeta 2004.11.16 18:25
    전혀 안봤더니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못알아듣는 경우가 종종 있더라구~ 본방 못보면 재방이나 인터넷 통해서 가끔 보는데~ 역시 중독되긴 하지만 보다보면 좋은작품도 꽤 만나게 되더라는~
  • 늘네곁에 2004.11.16 20:11
    외국영화인데.."선화가필무렵" 그 영화보구 울고싶다..백혈병걸린 남자아이 이야기..^^;;;
  • violeta 2004.11.16 21:03
    백혈병하면... 라스트 콘스트의 스텔라가 생각나.... 광화문의 스텔라언니 말구~ ㅋㅋ
  • 자라 2004.11.17 07:06
    마지막 콘서트 하면 이승철인데... 소녀는 나를 알기에~~~~
  • violeta 2004.11.17 09:10
    소녀하면 생각나~ 제비꽃... 너는 아주 작은 소녀였고~~~
  • 석이엄마 2004.11.17 16:54
    난 모해~~?
  • 파랑 2004.11.17 17:24
    소녀하면 소녀와 가로등이 생각나넴... 조용한 밤이었어요~~
  • violeta 2004.11.18 10:31
    조용한 밤이라.... 조용한 가족이 생각나는군~ 조용한 누군가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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