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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4.11.12 21:57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0
전엔 XX 데이다 해서 선물 같은거 들고가는거 보면 심술 반, 부러움 반..
이젠 XX 데이 같은거 무덤덤해졌다는...
어느덧 11월 중순!
다 잊고 살면 이렇게 편한걸...
숫자에 얽매이지 않고 살아봐야겠어요 i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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