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라 2004.11.12 21:57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0
전엔 XX 데이다 해서 선물 같은거 들고가는거 보면 심술 반, 부러움 반..
이젠 XX 데이 같은거 무덤덤해졌다는...
어느덧 11월 중순!
다 잊고 살면 이렇게 편한걸...
숫자에 얽매이지 않고 살아봐야겠어요 ioi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87 안녕 20 영경 2004.11.11 50
1386 [re] 안녕 자라 2004.11.12 21
1385 늘이한테서 쪽지가 왔는데... 40 violeta 2004.11.11 49
1384 [re] 늘이한테서 쪽지가 왔는데... 자라 2004.11.12 21
1383 빼빼로 데이~래요. 42 석이엄마 2004.11.11 67
» [re] 빼빼로 데이~래요. 자라 2004.11.12 24
1381 나비효과 47 인주라™ 2004.11.10 75
1380 [re] 나비효과 자라 2004.11.12 13
1379 비오는 수요일....엔, 45 violeta 2004.11.10 80
1378 [re] 비오는 수요일....엔, 자라 2004.11.12 21
Board Pagination Prev 1 ... 48 49 50 51 52 53 54 55 56 57 ... 191 Next
/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