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라 2004.10.22 00:51
조회 수 38 추천 수 0 댓글 0
즐거운 주말... 119대축제에 다녀왔네요.
자유이용권 구입해서 오랜만에 놀이기구도 타고 왔죠.
점심 먹으면서 가볍게 500cc 마셨는데... 바이킹 탈때만 해도 즐거웠는데...
그후로 계속 회전하는 것만 탔네요. 그러다 보니 얼굴이 하얗게 질리고 으~~~
급기야 난 못타겠으니 마음껏 즐기라고 약한모습을 ㅜ.ㅜ

119대축제를 시작으로 야유회에 추계 체육행사까지... 집이 그리워지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re] 날씨 넘 좋아요... 자라 2004.10.22 38
1336 행복??? 9 석이엄마 2004.10.16 34
1335 [re] 행복??? 자라 2004.10.18 20
1334 권태......... 6 석이엄마 2004.10.14 21
1333 [re] 권태......... 자라 2004.10.18 30
1332 어제는 술마시다.... 15 violeta 2004.10.14 55
1331 [re] 어제는 술마시다.... 자라 2004.10.18 22
1330 간만에 제가 왔습니다~ 16 푸른비 2004.10.12 46
1329 [re] 간만에 제가 왔습니다~ 자라 2004.10.18 25
1328 청명한 가을의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23 파랑 2004.10.11 50
Board Pagination Prev 1 ... 53 54 55 56 57 58 59 60 61 62 ... 191 Next
/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