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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비 2004.10.12 18:51
조회 수 46 추천 수 0 댓글 16
너무 오랜만이죠?
벌써 회사에 입사한지 한달이나 되어버린 지금....
그래두 이제는 조금씩 익숙해져갑니다.
얼마전엔 입술이 불어틀정도로 긴장감의 연속에서 생활해왔는데,
이제는 조금씩 그 긴장감마저 사라져가나봅니다.
항상 처음 시작하는 것과 같은 맘으로 생활할려고 하는데...
앞으론 그런 맘이 더 해이해질 것 같네요~ ^^;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날씨가 조금씩 쌀쌀해져 가네요.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틈나면 자주 자주 들러서 comment도 달아놓을께요...
그럼, 오늘도 좋은 생각 많이 하시고..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 violeta 2004.10.13 09:18
    그 입술에 뽑뽀를~ ~~(づ ̄ ³ ̄)づ 쬬오옥~
  • 인주라™ 2004.10.13 09:20
    ..(º д º ;;) 입술조심!!!
  • 늘네곁에 2004.10.13 09:42
    오늘정말 추워염~ ( づ ~ o ~ )Ð 후쩍... 감기군 ㅁ ㅣ ㅇ ㅓ
  • violeta 2004.10.13 11:51
    살이찌니 추운것도 잘 모르겠더군. '살' 좀 나눠줄까~?
  • 푸른비 2004.10.13 12:49
    ㅋㅋ 무슨 그런 말씀을.... 뽀뽀해서 그런거 절대 아닙니다!! 단지 피곤해서일 뿐~ 오늘 춥네요. 따뜻하게 입고 외출하세요.. .저두 살 좀 드리고 싶은데~~ 받으실 분 없나용? ㅋㅋ
  • 인주라™ 2004.10.13 13:30
    ↑위로 글쓴사람들 다 살빼야함 -ㅁ-a
  • 파랑 2004.10.13 14:06
    ↓밑으로 글쓴사람들 몸매유지해야됨..-.ㅡ;;
  • 나리 2004.10.13 16:23
    어디 무서워시리 답글남길수나 있을런지.. 몸매유지못하믄 강퇴당하남?ㅋㅋ
  • 석이엄마 2004.10.13 16:39
    나는 안썼음!!!!
  • 파랑 2004.10.13 17:05
    ^^..몽땅언니는 몸매유지과에 계셔도 되겠던걸요..뭐~~
  • 인주라™ 2004.10.13 17:50
    헉....부끄..(//ㅂ//)
  • 자라 2004.10.13 20:41
    난 ↑ 위로 가서 글 써야할듯 -.ㅜ
  • 푸른비 2004.10.14 12:50
    하여간.. 밑에 달린 comment들은 원글과는 전혀 상관없는 얘기가 달린다닌까요...
  • 인주라™ 2004.10.15 09:44
    재미있자나여~ 그재미에 리플다는거죠 후훗( ̄∇ ̄)v
  • 인주라™ 2004.10.15 09:44
    그래두 거슬러 올라가다보면 아예 뜬금없는 얘기는 아니에요 ㅎㅎ
  • 자라 2004.10.15 21:22
    리플의 묘미. 생활의 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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