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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4.10.06 00:57
조회 수 34 추천 수 0 댓글 0
그래도 친구는 친구.
가끔 머쓱해질‹š도 있지만 친구는 친구.
맥주 한잔, 시원한 바람에 훌~훌~~ 털어버리시고
생각하면 마음 편해지는 그런 친구가 되었으면...

+ 친구야~ 우리 목욕탕 갈때 지났다. 시간 함 맞춰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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