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친구는 친구.
가끔 머쓱해질도 있지만 친구는 친구.
맥주 한잔, 시원한 바람에 훌~훌~~ 털어버리시고
생각하면 마음 편해지는 그런 친구가 되었으면...
+ 친구야~ 우리 목욕탕 갈때 지났다. 시간 함 맞춰보자구~
가끔 머쓱해질도 있지만 친구는 친구.
맥주 한잔, 시원한 바람에 훌~훌~~ 털어버리시고
생각하면 마음 편해지는 그런 친구가 되었으면...
+ 친구야~ 우리 목욕탕 갈때 지났다. 시간 함 맞춰보자구~
| 번호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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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7 | [re] 니도 잘 보냈어. | 자라 | 2004.10.04 | 24 |
| 596 | 니도 잘 보냈어. 29 | 이경애(낑) | 2004.10.01 | 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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