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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애(낑) 2004.10.01 23:03
조회 수 91 추천 수 0 댓글 29
지금 쪽지 확인했어.
추석음식 장만하고 이리저리 좀 피곤했다.

이래서 결혼한 여자들이 명절을 싫어하게 되는 모양인가봐. ^^
그래도 가족들을 간만에 봐서 넘 좋았다.
니도 추석잘보냈어.
보름달보고 소원도 빌었는지....
추석이 지나고 나니 날씨도 제법 쌀쌀하고 춥다.
오늘은 추워서 보일러켰어. ^^
나도 늙었나보다.

이런날 문득 옛친구들이 생각나네....
니도 생각나고 중등 죽마고우 그리고 고등학교 친구들까지....
다들 생활하느라 정신없어 연락 자주 못하고 사는데.....
괜실히 미안해지네...
니는 영등포친구들 자주봐서 넘 좋겠다.

오늘 커피 생각이 간절히 나네.... 이런날 따뜻한 커피마시면 넘 좋겠는데... 크크~~~
날씨 제법 추우니깐 출근할때 옷 잘 챙겨입고....

수고하시게... ^^
  • 파랑 2004.10.02 10:21
    진짜로 오늘 넘 추워요..가을엔 왠 한파주의보...모다 감기 조심하세요..이미 ing인 분들은 언능 쾌차하시구요..
  • 석이엄마 2004.10.02 12:05
    대구도? 더울땐 쩔쩔 끓고 추울땐 또 사모치게 추운겨? 떠나오길 잘 했구만...
  • 인주라™ 2004.10.04 18:29
    대구는 왠지...
  • 파랑 2004.10.05 17:42
    대구가 어때서요? 딴지대장....
  • 자라 2004.10.06 01:00
    대구는 왠지... 느낌이 좋아!
  • 인주라™ 2004.10.06 09:24
    대구는 너무더워~
  • 파랑 2004.10.06 10:24
    그랬었죠..언제난 여름엔 최고기온였으니까.작년까지만 해도.올해는 대구보다 경기도 쪽이 더 더울때도 많았는데..요즘 이상기온현상..우리나라도 예왼 아니잖아요..주라님..고정관념을 버리세요.
  • 파랑 2004.10.06 10:26
    글고..대구시내에 나무 많이심기화 해서 시내기온이 2~3도 내렸어요..내년 여름에 함 내려와 보시죠..경험도 지식이니 말여요..
  • 석이엄마 2004.10.06 20:08
    그래도 죽겠더라...우리딸 한학기동안 대구서 살았잖아요? 그래서 알쥬~~
  • 석이엄마 2004.10.07 07:26
    국민학교때 하교시 신발 밑창에 달라붙던 이스팔트의 쩍쩍했던 느낌 안즉도 기억하고 있쩌요~지금도 그렇타꼬 하던데....
  • 인주라™ 2004.10.07 10:11
    언발에 오줌누기식의 방편이겠죠 모~ 머 갈일이 있어야 가던가 하지~ 아는사람두 암두 없구~
  • 파랑 2004.10.07 10:39
    아는사람 저 있잖아요...자라님 뜰때 같이 붙어오시죠....
  • violeta 2004.10.07 17:03
    난 왜 오라는 소리 안하는겨~ 대구껍데기고기 먹구잪따~
  • 파랑 2004.10.07 17:48
    어머나..언능 오세요..근데 돼지껍데기 얘기하는거 맞죠..그것도 맛나지....언니는 딱 주당 입맛이야...^^
  • violeta 2004.10.07 21:45
    돼지껍데기도 맛있지만 소 위(胃) 볶음(?) 맛있던데 대구 삼촌이 새벽에 나가서 사다주셨는데 또 먹구싶네요~ 또 불판 지글지글 숯불피우는건 대구에서 유명한 고기라던데~ 이름까먹었네~
  • 석이엄마 2004.10.08 07:50
    에~이~ 난 못먹는거 천지판이네....한 나흘 굶어야 쓰겄따!!! 눈에 뵈는게 없을 정도쯤 만들어 둬야 따라 다닐 수 있을꺼 같구만.....
  • 파랑 2004.10.08 09:18
    음...-.-a 불판 지글지글 숯불...이 뭐지? 불판에 숯불이 한두개라야지 원..소 위 볶음?? 소막창도 소에 4번째 胃라던데..자세히 일러주심 제가 맛있는집 콕콕 찝어놓을께요..
  • 인주라™ 2004.10.08 09:45
    나두 먹을꺼없넹...쩝...근디 파랑님은 나이에 안맞게 그런걸 좋아하시남 몰겠슴돠 후훗
  • 파랑 2004.10.08 10:30
    제가 원래 좀 뭘 안가리거든요..음식도..사람도..맛있는걸 어째요..전부 소주한잔하면서 먹으면 다 좋은것들이걸랑요..^^
  • violeta 2004.10.08 17:40
    오로지 한 주님만을 모시는 일편단심민들레라고나 할까~ 난 맥주!!!!
  • 파랑 2004.10.08 17:58
    넵..총각 여기 맥주 두병더요? 언니 두병맞죠?? ^0^
  • 석이엄마 2004.10.09 07:57
    아직도 아무도 영접하지 못한 무신론자!!!
  • 인주라™ 2004.10.09 09:19
    へ(._')ノ 휘청...
  • violeta 2004.10.10 23:30
    t (-_- t ;) 할렐루야~
  • 인주라™ 2004.10.12 09:41
    그거..욕이자나여 -ㅁ-;
  • 석이엄마 2004.10.12 13:31
    뭐~야?????진짜~~야!!!!
  • violeta 2004.10.12 14:18
    십자가로 봐주면 백혈병걸리냐?
  • 파랑 2004.10.12 14:38
    언니..진짜 그거 십자가로 보이면 백혈병일꺼예요..암만봐도 십자가로 안보여요......
  • violeta 2004.10.13 14:21
    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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