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자라 2004.10.04 17:26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0
큭... 난 아직도 찬물로 샤워하는데...
덴장 엇그제 웃옷벗고 족구하다가 콧물감기걸려서 훌쩍훌쩍모드다.
따뜻한 커피라...
예슬이 데리고 따뜻한 햇볕아래 자판기 커피라도 한잘 하렴.
커피는 자판기 커피가 제일 맛있더라 ^-^)=b

글고 나도 친구들 자주 못만난다.
걍 혼자놀기만 할뿐... 직업의 특성상 시간 맞추기가 힘들어서리...

명절휴유증은 없는게냐?
암튼 감기조심하고 예슬이 이쁘게 잘 키워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re] 니도 잘 보냈어. 자라 2004.10.04 24
596 니도 잘 보냈어. 29 이경애(낑) 2004.10.01 91
595 [re] 늘..... 자라 2004.10.04 33
594 늘..... 29 석이엄마 2004.10.02 81
593 [re] 작년 이맘대쯤... 자라 2004.10.04 20
592 작년 이맘대쯤... 31 미소 2004.10.02 59
591 [re] 그냥..... 자라 2004.10.06 34
590 그냥..... 17 꽃님이 2004.10.06 42
589 [re] 음... 자라 2004.10.11 26
588 음... 46 인주라™ 2004.10.07 80
Board Pagination Prev 1 ...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135 136 ... 191 Next
/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