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 2004.09.23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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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라님께 연락을 넘 늦게 드린지라 여러사람들을 기다리게 만들었네요...
죄송...

자라님 자알 만나고 점심도 맛있게 먹고. 커피도 한잔 맛있게 마시고...
얘기도 잼있게 마니하고 헤어졌답니다..
점심시간에 만나서 많은 얘기 못하고 헤어진게 넘 아쉬워요..

자라님 넘 좋은 사람같아서 좋아요...^--^

담에 또 만날수있길 간절히 바라면서 그땐 좀더 많이 놀아보아요...

만나서 반가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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