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라는 아직도 여름교복(?) 이라는...
이제 좀 있으면 31km로 달려가겠네요.
지금까지 하지 못한 말...
어쩜 앞으로도 할 수 없는 말...
부모님~ 사랑합니다 (l)
이제 좀 있으면 31km로 달려가겠네요.
지금까지 하지 못한 말...
어쩜 앞으로도 할 수 없는 말...
부모님~ 사랑합니다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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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7 | [re] 안녕하세요.. | 자라 | 2004.09.26 |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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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0 | 이 가을 내곁에 있는 사람에게......... 3 | 미소 | 2004.09.21 | 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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