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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2004.08.16 21:30
조회 수 32 추천 수 0 댓글 10
오랫만에 시원한 비와 함께..등장합니다..
새식구도 보이구...
쪼~~밑에 주라님 꼬리말 보구 찔려서 글올립니다~^^;;
아무리 시간이 없어두...
들어와서..자라홈 가족들 사는 이야기 보구....눈으로 안부 확인했는데..
미처 제 안부를 전하지 못했네요~~
오후부터...한방울씩 빗방울이 떨어지더니....
이젠...제법 시원하게 오네요....
엊그제 내린 비로 더위도 한풀 꺽이구.....
이비가 그치면...가을이 성큼 다가 올것만 같습니다
꺽이는 더위처럼....
제맘속에 도사리고 있던....
반항심(?) 꺽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늘이 상경한다는데...
지금쯤....만나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계시겠죠....
좋은만남 좋은 시간 보내시길....바랄게요~~~
종종 안부 전하겠습니다~~
주라님....저 떠난거 아니에요~^^;;
  • violeta 2004.08.17 09:19
    아고오~ 이 반가운 아콘을 본지가 정말 얼마만입니까~ 언니동생하잘땐 언제고 정말정말 너무하셔어~ ㅜ_ㅠ 이제부턴 자라님께 비상연락망이라도 하나 맹글자고 해야겠어요~ 이젠 자주 좀 뵈었으면
  • 인주라™ 2004.08.17 09:45
    ^-^; 그봐요~ 좋잖아요~ 헤헷~
  • 제비꽃*^^* 2004.08.18 11:31
    ㅎㅎ죄송해요..~!! 글두..늘 자라홈 가족들..안부 확인하고 있다는거 잊지마세욤~^^* 자주 오도록 하겠습니당
  • 인주라™ 2004.08.20 09:29
    그렇긴해두~ 자라홈도 요즘은 영~ 다운되서...리플질할맛도 조금 감소해서뤼 ㅎㅎ
  • violeta 2004.08.20 21:30
    내가 하고 싶은말~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ㅜ_ㅠ
  • 자라 2004.08.20 22:57
    뭔가 전환이 필요한 느낌... 의욕은 있는데 막상 -.ㅜ 힘내라~ 자라!
  • 석이엄마 2004.08.21 07:19
    저 어쩌면 내년엔 서울서 만날 수 있을 듯~~애들아빠가 서울로 직장 옮겨갈 분위기가....쉿! 누가 들을라. 쫌만 더 기다려 보자구요. 확실해지면 젤 먼저....술한잔 할 수 있는 기회가
  • violeta 2004.08.21 17:12
    ^^ 님을 뵐 날이 점점 더 가까워지는듯.... 기다려집니다.
  • 나리 2004.08.21 22:43
    제비꽃님!! 올만 반가워요^^ 자주뵈요~~
  • 늘네곁에 2004.08.23 01:27
    제비꽃언니다~ 언니 어디서 뭘하구 살길래..늘이 이번에 서울갔다왔는데~ 움..데이트좀 해염 언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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