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반해써~~! 적을 두기로 했거덩요~^^ 주인장님이-자라-님?이신가봐여? 자라...무슨 뜻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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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짧아서 슬픈...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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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인가요? 정말일까? 진짜인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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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에 증거자료있담돠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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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짧은게 아니라 쫌 두꺼울뿐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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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목이 내 목이라는.. 헉~ 우린 자라남매? 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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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들 태몽이 '자라' 그리고 '뚜꺼비'였는데 생긴건 쪽제비과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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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족제비로 나도 키우고 싶은데... 언냐~ 비법좀 알켜주셔요~~(o^^)~o (-,.-).. 음~ 돈이 좀 들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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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로 한번 실패하고 나니까 기술이 날로 발전했능가봐여. 울남편말...갈수록 국가에 이로운 인물 낳는 기술은 생겼는데 글씨 수술로 문을 닫게 해버린거이 큰 불충이래나~? 뭐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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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7 | [re] 드디어.... | 자라 | 2004.08.01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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