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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2004.07.26 16:01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7
그제 어제 직원여행을 강원도로 다녀왔당. 너무 더워서 한숨도 못자고
담날 래프팅을 했는데 조교선생님이 등 뒤를 확미는 바람에 물 엄청 먹었어
구명조끼의 소중함을 느므느므 깨닫고 말았지..ㅠㅠ
잘 지내? 사진 보니까 좋네. 몇년만에 보는건지 ^^
나 밥 언제 사줄꺼야?
바빠도 건강은 잘 챙기고 더운데 불과 싸우느라 고생한당.^^
왠지 돈이 마구마구 넘쳐나고 밥 사주고 싶은 사람이 마침 옆에 없을때는
꼬옥 전화해 ㅋㅋ
  • violeta 2004.07.27 14:30
    돈이 마구마구 넘쳐나고 밥 사주고 싶은 사람이 마침 옆에 없을때!!!! 전화해도 없뚜만....
  • 인주라™ 2004.07.27 16:28
    우롱넘버 -ㅅ-a
  • 늘네곁에 2004.07.30 11:12
    바이오언니 동네루 이사가야겠다~~ ㅎㅎㅎ;; 언제던지 코올~~해염~ ^^v
  • violeta 2004.07.30 14:02
    파하하하하하핳~ -_-;;; 자라님이 경진대회에서 1등하기만을 두손모아 기도하고 있는 아짐씨라오~~
  • 인주라™ 2004.07.30 15:34
    왜여~ 애첩으로 쓸라궁? ㅎ
  • 자라 2004.08.01 10:02
    으흑~ 바이오니미 기도가 약했나바여. 내년에도 참전 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 석이엄마 2004.08.01 20:31
    바이어님 챙기셔야 하는 식솔들이 많다보니 아~무래도 약할 수 밖에....참한 아가씨 빨랑 구해서 기도시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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