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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4.12.05 22:00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0
헤어짐이 있어야 다시 만남이 있죠.
바이오님은 지금 개인적인 일땜시 바뿌신것 같아요.
어제 비오고 나더니 오늘 많이 추워졌네요.
갑자기 추워져서 놀랬는지 구급출동도 많이 걸리고 있네요.
원래 휴일엔 출동 별루 없는데...
다행히 화재출동은 아직 없네요.
감기조심, 불조심 하시구요...
건강한 모습으로 또 뵈요~

재즈² 2004.12.02 11:37
조회 수 60 추천 수 0 댓글 24
차 태워준거 고맙다.
아직 많이 서툴러 보이지만.. 죽진 않겠더라마는.. -_-;;

자라 2004.12.05 22:02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0
쫌 놀랬나?
내가 브레이크를 쫌 늦게 밟아서 ㅋㅋㅋ
지금쯤 비행기 타고 날아가고 있겠군.
넘 짧게 봐서 아쉽다. 다음에 들어오면 술 한잔 하자꾸나.
그럼 또 msn서 보자꾸나 ^-^;;

석이엄마 2004.12.01 07:47
조회 수 37 추천 수 0 댓글 22
좋은 일 아닌걸로다 오늘
바로 지금 또 서울로,,,,
그리고 오후 늦게 또 부산으로....
무슨 사업씩이나 하는 사람같은 기분!!!!

사실 이렇게 살았으믄 좋~겠다.
돈까정 들어오는거라면 첨화!!!

내년엔 진~짜루 서울 근처서 알찐거리며 살 수 있을 듯
너무너무 바라다보면 이루어질 수 있을지도 모를 일이니깐두루
열씸히 기도하며 살아야겠다.

무사히 다녀와 썰~ 풀께요.

바이오!!!!
그날의 충격이 넘 컸었나?
왜 일케 조용한겨?
아픈겨?
아님 미루었던 검진 받으러 가신겨?

모두 건강조심!!!!
어느 나이든....
자만하지 마시고.

자라 2004.12.05 22:07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0
서울 번쩍, 부산 번쩍...
내일부터 3일(6일-8일)간 쉬는데...
저도 번쩍 번쩍 해볼까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 하세요~

석이엄마 2004.11.29 18:49
조회 수 46 추천 수 0 댓글 15
히잇~??

서울서 잘~ 한기라곤
바이오 만난 것과 그 휘황찬란하다던 무슨 사막이름이던데.....?
'모하비'
거기 직접 왕림하야
이제까지는 경험하지 못했던 분위기를 맛보았다....는
또 있다.
바이오 건강검진을 못하게 만든 것과..술 억수로 멕여버렸거든.

진짜로 한번도 해보지 못했던 짓만 했네 그랴!
술도 먹어 봤제
딸내미도 끌고가서리 세병넘어 멕여봤제
바이오 노래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부르는 것도 봤제
기타치며 분위기 맞추는 남정네 가까이서 쳐다보기도 했제
베실베실 웃으며
처음 볼때 쪼매~ 겁나 보이던 모습이 풀려 웃는 바이오!!!
넘 이뻤어요.
데려다..아니 모셔다 드린다니깐 돌아 가는 길모를까봐 묻고 또 묻고
아파트 주차장에서 유리창 두드리며 마지막까정 아쉬워 해주던 그 모습.
혹시나 마지막 만남이 될까? 싶어서였을까?
우리 여기 식구들 자주 만나진 못해도 만나고 삽시다.

그래 주라!!!
탈나서리 전화만 오고 아니 나오셨지?
똑같이 심~하게 아팠어도 추스려 가며.. 약먹어가며 올라갔는데.. 아니 나오시다니..?
그 뒷 감당을 언제 어떻게 하실라나~~~?

그 어려운 첫눈을 몰고 말이야.
애인 만나 듯 설레는 기분으로 얼~매나 먼길을 갔는데 말이야...
천리라 한양길을~~~노래 부르면서 말이야  

나리
늘이
파랑
제비꽃
부러버 말고 우리끼리 경남북 지부 연말에 함 모입시더!!!

그런 좋은 분위기있는 집을 모르고 있어서 우짤꼬?
걱정되지만....
만들어묵는 맥주집 분위기도 속닥하진 않지만 좋~잖여?
꼭 함께 자고 말거야...하면서 헤어지기 싫어해 주던 바이오님도 초청해서리
우리
자라 집 식구들 예쁘게 세월 보내보입시더!!!

방장님 성격대로 비슷한 기운들을 가진 이쁜 사람들 너무 사랑함니데이~~~
주라님은 쫌 두고 볼꺼고!

파랑 2004.11.29 17:08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6
자라네 식구들 모두 주말동안 넘 바쁘게 힘들게 지내셨나...
주말은 글타고 해도 월욜인 오널까지 너무도 조용들 하심다..
주말 잘보내셨냐고 인사라도 한마디 할래도 돌아오지 않는 메아리가 될까봐 -_-;;
이젠 11월도 다가고 마지막 12월만 덩그러니 남아있네요..
연락 없으셔도 모다 잘 지내시리라 믿고... 새로운 한주 활기차게 잘들 보내시길..

김춘수 시인이 타계하셨다죠...ㅡ.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석이어무이가 내보고 실망하믄 우째나시퍼가~
만나기로한 시간이 다가옴에~
가심이 이래도 발랑거리네~
애인만난다캐도 이리 뛰지는 않을낀데...
보기싶긴 무쟈게 보고자펐나비다~
언니 만나고 올께요~
모두들~ 좋은저녁 보내세요!~ ^^

violeta 2004.11.26 11:45
조회 수 32 추천 수 0 댓글 12
눈 온 다~!~~~!~~~

자라 2004.11.26 12:28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0
바이오님 전화좀 주세요.
오늘 석이어머님 오시는데... 맛있는 저녁 먹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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