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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2005.04.26 20:44
조회 수 28 추천 수 0 댓글 14
놀러오세요~
다덜 싸이 접는 판국에....
늦장한번 부려봤습니다..
얼마나 갈지 잘은..모르겠지만..^^
하는데까지는 열심히 해볼라구요~~~
www.cyworld.com/happy7977 입니다^^

자라 2005.04.27 21:11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0
happy7977...... 행복한 79 77 커플이란 뜻인가요?
나이가 나이인지라... 사진 보니까 부럽네요. 행복하세요~

석이엄마 2005.04.22 09:16
조회 수 29 추천 수 0 댓글 12


하루에 한번 이상은 들어오는 곳인데
할말이 너무 많아서인지..... 절실하지 않아서인지.......
어차피 답은 스스로 찾아야 하는 것인지를 너무 잘~알기때문인지

이곳 주인장도 헤매는 모습이라
누구에게 기댈 수도 없고
사는 일이란게 세상에 있는 것중 젤~헷갈리는 일 같아서리.........
다른 누군가를 헷갈리게 하는게 마안하기도 하고

혼자 쓰는 일기같은 말은
늘~심각해지기마련
하는 일없이도 시간은 진짜 잘 가고있음이니
제할일에 아무 생각없이 충실한 것은 세월같더라...........

애들 자라서 세상속으로 게워내는 일이고
나 늙어서 죽음의 문앞으로 쉬지 않고 걸어 가는 일이더라........

집안에 가장 쓸모없다 생각한 한사람이 죽었습니다.
아까운 우리아버진 47 채 되자마자 가셨는데 참 오래도 살았습니다. 70이니깐

오늘 또 서울갑니다요.
이젠 시간 좀 내라고 떼쓰기도 미안하구만요.
하지만 계속 떼쓰고싶습니다요.

5월 두째주쯤 다시 올라옵니다.
그때 함 보입시더예~
살면 얼마나 오래 살거라고 인연맺은 사람들 자주 몬보고 살겁니꺼?

자라 2005.04.24 19:48
조회 수 10 추천 수 0 댓글 0
근ː황(近況)[명사] 요즈음의 형편. 근상(近狀).

잘하면 무더운 여름이 찾아와야 마음에 여유가 생길듯해요.
그 전까진 조용히... 근신하며... 은둔생활을... 즐길듯해요.

깊은슬픔 2005.04.22 02:54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7
많은 슬픔을 알고 느끼기엔
많은 시간을 추억하는 과거의 한부분을 잊지못하는
그리움이 있습니다.

누군가를 그리워한다는거
나 자신을 지우는것 보다 힘든 삶인데
오늘은 조금 더 성숙한 나를 기대합니다

아주 오랜만에 같은생각의 그 자리에
머물다 갑니다.
항상 좋은날 웃는날만 가득하길 빌겠습니다~

픔②

자라 2005.04.24 19:57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0
누군가를 그리워할 마음의 여유가 사라졌습니다.
이러다가 남아있는 연애세포가 모두 사라지는건 아닐런지...

꽃님이 2005.04.19 18:20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8
얼마 살진 않았지만
인생에서 넘 힘든 고비을 많이 넘겨서 인지
힘든 일을 당해도 좋은 일이 생겨도 무덤덤하네요.....

요즘 무척 부모와 자식 관계가 계속 머리에서 떠날질 않네요
부모는 좋은일 나쁜일 다 안가리고
자식 일이라면 불길 속이라도 들어가는데....

자식은 부모에게 무엇을 해주는지  새삼 다시 느껴집니다
부모와 자식은 영원이 풀어 갈수없는 숙제 인것 같네요

엄마의  어깨가 넘 무겁고 힘들고 삶에서 빠져 나갈 려고해도
빠져 나갈수도 없고...........

그래서 자식은 무엇인가 생각 해보았는데
자식은 나에게 희망이요 등불 인것같네요
희망과 등불을 버려야지만 이 힘든 고뇌도 버릴수 있을것 같아요

또 넘치지도 말고 부족 하지도 말고 적당선이 젤 좋다는 것을
다시 느낍니다......

넘 올만에 글 남기면서 무거운 이야기을 한것 같네요
지송들해요ㅡ.ㅡ;;;;;

제비꽃*^^* 2005.04.19 07:36
조회 수 27 추천 수 0 댓글 10
제비꽃에게 있었답니다^^
저 얼마전에 결혼했어요..
정말 결혼전에 말도 많고 탈도 많았는데...
(맨날 싸우느라구요ㅡㅡ;;)
그래서 무사히 결혼식을 치를수 있을까...걱정했는데..
이렇게 하고나니....별루 실감도 안나구..머 그래요..
아빠손잡고 들어가는 그순간부터 눈물로 시작했네요..
아빠가 아프신 이후로...내심 걱정이었거든요...
결혼식때 아빠의 손을 잡고 입장할수있을까...
제가 생각했던거보단...한 2년정도  빨리하긴 했지만...
아빠도 좋으셨겠죠...막내딸 손잡고 입장하실수 있으셔서...
태어나서 첨으로 효도 한거 같네요^^
앞으로 잘 사는길이 또...효도하는 길이겠지요...
아침 일찍 신랑 출근시키구....이런여유도 갖구...괜찮네요^^
제비꽃..행복하게 잘 살라구..
자라홈 가족여러분이...많이 응원해 주세요~^^

자라 2005.04.24 20:08
조회 수 11 추천 수 0 댓글 0
(^)
제비꽃님 축하드려요.
매일매일 기쁨이 넘쳐나는 행복한 가정이 되시길...

울고양이 2005.04.16 21:30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6
화창한 날씨가 오늘 하늘에 가득하다.
봄내음도 꽃내음도....
오늘 아장아장 예슬이와 잠깐 외출을 했어.
디뚱디뚱 오리처럼 잘도 걸어다닌다.
봄은 봄인가보다. 우이천에는 개나리며 예쁜꽃들이 가득한가있지?
병희군께서 5월쯤 얼굴보자던데, 그때쯤 약속잡힌다면 얼굴이나보자!
그때 아쉬웠거든.
이러다가 봄은 지나고 여름이 금방 올것같애.
낮에는 넘 더운것같어서말야.
니는 봄이여서 더 정신이 없겠구나.
불!!! 장난이 아니지. ㅋㅋㅋㅋ  힘들겠다.
힘내고, 봄을 즐길수 있는 여유를 갖고 살자!!! 아자~~~~ 봄이다.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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