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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2002.09.09 10:51
조회 수 93 추천 수 0 댓글 21
가입인사드립니다.

용혜원님 시 덕분에 알게된 곳입니다.
요즘들어 용혜원님 시의 대부분은
저와 제 오랜 친구 이야기 같이 느껴져서요.

저의 아주 오래된 친구~
미국으로 시집간 그 친구가 요즘 계속 꿈에 보이네요.
서로 멀리있지만 아마도 마음이 통하나 봅니다.

괜스레 생각만 해도 지금조차 코끝이 찡해지는걸 보면
저도 미쳐 느끼지 못한 사이에
어린시절 차암 많이 어깨를 기대었던 친구였나 봅니다.

그 친구가 보고싶을때 혹은 그리울때
들려도 괜찮을까요?

조심스레 여쭤봅니다.


ps: 혹시 용혜원님의 친구야~ 라는 시를
알고 계시면 올려주실수 있으실지요.
계속 검색해 보는데 전혀 찾을수가 없네요.
오전내내 찾았더니 이젠 눈이 너무 피곤하네요. ^^;
알고계시면 꼭 올려주세요.
고맙습니다.

ㅈㅏㄹㅏ 2002.09.09 19:08
조회 수 37 추천 수 0 댓글 0
이렇게 손님으로 오셔서 회원 가입하신 분은 처음이네요.
회원 가입셔도 특별한 (g)은 없지만... 무지무지 방갑습니다.

제게도 미국으로 간 친구가 있죠. (JazJaz : 꿈틀거리는 아이콘)
전 그넘하고 MSN으로 가끔 자주 연락해서 꿈에 나올 정도는 아니지만...
가끔 포장마차에서 닭똥집에 소주 한잔 마시던 기억이 나는 날이면
보구 싶어 지는군요. (쩝~ 남자들끼리 보고프다고 하면 (h) 쓰고 보는 사람들이 있어서...)
근데 미국으로 시집가신거면... 영영 안들어오시는건가요?
제 친구넘도 언제 온다는 기약없이 간거라서 언제 한잔 할 지 모르겠네요.
용혜원님의 "친구야" 올려 놨습니다.(찾으시던시가 맞는지는 모르겠네여?)
그럼 환절기에 감기 조심 하시고, 가끔 들려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ㅈㅏㄹㅏ 2002.09.09 06:19
조회 수 40 추천 수 0 댓글 0
앗.. 벌써 휴가 끝났구나.
이런... 가는데 인사도 못했군.
난 어제 벌초하느라 시골에 갔다가 차 밀려서 둑는줄 알았는데...

근데, 여기와서 몸만 망가지고(?)가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모르긴 몰라도 맨날 술만 마신거 같던데...
난 아무래도 속병이 난거같다.
9297모임이후 지금까지 쭉~~~
좀더 버텨보구 병원에 함 가봐야겠다.
예상했던데로 만나서 방가웠구...
다음엔 좀더 뜨겁게(?) 놀아보도록 하자.
큭... "자라까라"라는 말이 아직도 귓가에 생생하다. 파하핫~
그럼 수고혀~

고부갈등 혹은 부부간의 문제로...
고민하고 계십니까?
아래 도서를 추천합니다.

<아내들이 보내온 눈물젖은 편지  행복이란...?>

제1부 : 고부갈등편
제2부 : 부부상담편

고부갈등이나 부부간의 문제로..
남편이나 아내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까?

지혜가 필요합니다.
이 책을 선물하세요.
이 책은 남편이나 혹은 아내에게
당신이 하고 싶은 말을 대신해줄겁니다.

이 책은 백혈병 심장병 및 난치병 어린이 돕기 후원도서이며,
서점에서는 판매하지 않습니다.
아래 사이트로 방문하시면 됩니다^^.

http://www.sos119.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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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ㅏㄹㅏ 2002.09.07 20:44
조회 수 69 추천 수 0 댓글 0
정말 보람 된 일 많이 하시는데 제 자신은 부끄럽기만 하네요.
http://www.sos119.org : 한국SOS119구조센터
꼭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수고하세요.

보태기 : 줄바꿈 많이 된곳 약간 수정했습니다.

365486 2002.08.26 10:21
조회 수 45 추천 수 0 댓글 4
이렇게 좋은 곳을 알게 되서 넘 넘 기쁨니다.
제가 좋아하는 시인들이 모두 다 모여있네염... ^^
주제넘게 이곳에 글을 남겨두 괜찮은지는 모르지만여...
종종 들려서 좋은시 많이 읽구 가두 괜찮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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쳇바퀴 사랑

원태연

어색한 대화속에 자연스레 말 놓게되고
어느덧 마음 한구석을 차지하게 되고
그러다 장난치고, 투정부리고, 짜증내고
그러다 정들다 사랑이되고
사랑에 채 익숙해지기도 전에 이별이 다가오고
어느새 눈물이 되고 아픔이 되고
영원한 슬픔일것 같다가도 추억이 되고
추억조차 희미해질 무렵
다른 만남이 다가오고
어색한 대화속에 자연스레 말 놓게 되고

이러한 공존속에
우리의 시간은 흐르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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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는 없는것 같아서요... ^^

ㅈㅏㄹㅏ 2002.08.26 15:31
조회 수 56 추천 수 0 댓글 0
반갑습니다.
주제 넘다니요... 천만의 말씀.
흔적 남겨달라고 만든 곳인걸요...
좋은 시 올려주셔서 고맙구요,
"쳇바퀴 사랑" 딱 내 이야기 같아요.
크~~ 저런 경험은 다 있는건가?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네요.
시원하구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i n j u r a 2002.08.24 07:09
조회 수 59 추천 수 0 댓글 14
길다.

JazJaz 2002.08.21 13:12
조회 수 61 추천 수 0 댓글 6
인터넷이 몇일 안되서 삽질하는 새 지나버렸네..
미안하다. 이런 친구 둔게 죄지 머냐..
늦게나마.. 생일 축하한다. 짭..

ㅈㅏㄹㅏ 2002.08.22 18:17
조회 수 52 추천 수 0 댓글 0
내 생일은 원래 알면서도 모르게 넘어가는건데...
이번엔 들켜버렸다.
암튼 고맙고... 일 많이 바쁜거냐?
바쁜게 좋은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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