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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니 2002.11.22 06:04
조회 수 49 추천 수 0 댓글 14
^^*

자라 2002.11.22 10:32
조회 수 45 추천 수 0 댓글 0
밥먹고 문화의 집 들려서 잠깐 접속했는데
접속하는 순간 허걱~!
진짜 바이러스 인줄 알고 깜딱 놀랬네 ─.─;;
글쓰기 버튼 누르면 또 나올텐데...

미여니 2002.11.21 08:31
조회 수 51 추천 수 0 댓글 6
겨울잠 자고 시프다..

밖에도 안 나오거.. 며칠이고 계속 잠만 잘수는 엄쓰까??

그럼.. 진짜로 너무나 마뉘 행복할것 같은데.. ㅡ.ㅜ

다들.. 감기 조심합시다!!!

나쁜 감기!! 때려잡자 감기!!!  ㅡㅡa


자라 2002.11.22 04:16
조회 수 28 추천 수 0 댓글 0
감기걸리셨구나 ∏.∏
난 콘텍600 두알 먹고 뚝~! 했는데...
여름휴가가 있듯이 겨울휴가도 있음 좋겠죠?
주말동안 푹~ 쉬면서 감기 쫒아내세요.
아니면 민간요법(?) 소주 + ...... ^_^;

이다혜 2002.11.18 15:39
조회 수 42 추천 수 0 댓글 15
사랑해요~~~~~♥

자라 2002.11.18 17:31
조회 수 47 추천 수 0 댓글 0
반갑습니다. (^.^)
사랑하는 무언가가 있다는거...
생각만해도 가슴 설레고 행복한 일이죠.
아~ 빨리 행복해 지고 싶다!

인주라~™ 2002.11.18 09:19
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11
잠수인가부다...

넘 깊이 내려가면 못올라올수도 있는거 알지?

눈과 귀는 항상 열어놓아라...

꼬르륵...~

자라 2002.11.18 17:15
조회 수 32 추천 수 0 댓글 0
에고.. 아직 잠수 아니다.
아침 운동 마치고 집에서 좀 대기하다가 바로 도서관으로...
조용하고 따뜻한게 공부도 잘되고, 잠도 잘오고 ^^
오늘은 배고파서 좀 일찍 왔다.
마음만은 항상 열려있다.
그럼 수고하고... 담에 보자꾸나.

자라야...
너의 사진은 진짜 진짜 히트였다. 히트가 하트 됐지만...
우리 이 ~~~~~쁜 후배가 반했잔어..
(진짜얌 믿어도...)
정말 믿기지 않지만 그 모습을 보고 반하는 사람도 있네 참고로 반한 미모의 여인은 아직 맛이 안간 씽씽 처자라는 사실이 더 믿기지 않지만...
ㅋㅋㅋ
어찌 됐건..너의 엽기 사진에 모두가 놀라서 멍하니 오전을 다 흘려 보냈다. 아깝다.
헉~~~~
우리 열난 사장님 보여주면 진짜 열받고 죽을래나?

문제의 사진때문에 주말 오전 잘 보내신거죠?
저 사진은 그나마 얌전한 거에요. 상상 X
군데 진짜 저 사진에 ½한 사람이 ─.─;
큭... 믿어지지가 않네요.
그럼 포근한 주말 보내세요~!

+ 아~ 무미건조한 주말 안보낼라믄 이제 슬슬 꿈틀거려야 할 시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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