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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 2002.11.23 06:22
조회 수 46 추천 수 0 댓글 5
아...

여기 있는 어떤 사랑의 시도 내 맘을 담지 못하는 것 같다...*^^*

감히 사랑이라고 행복이라고 말로 표현하기에도 벅찬 느낌...

모두들 행복하세요 !!!!!!!!!!!

자라 2002.11.23 06:32
조회 수 26 추천 수 0 댓글 0
말이나 글로 표현할 수 없는 기분 이겠네요 o.O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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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만 해봤습니다. (^_^)v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미여니 2002.11.22 12:20
조회 수 51 추천 수 0 댓글 10
삑삑이를 넘길라 하다보뉘...

도배 아뉜 도배를 하게 되씀니다.. ㅡㅡ;;

이해해줄꺼져??

휴!~ 이제 삑삑이가 넘어갔네..

글 찾뉘라거 애좀 써쮜얌.. ㅋㅋㅋ


자라 2002.11.22 17:57
조회 수 29 추천 수 0 댓글 0
테러~ 얘기는 구냥 해본 소리고...
삑~ 소리 들어볼라구 집에와서 접속 했는데
에고~ 감동 한아름 (┬.┬)
그래두 멜 보낸 사람 저 밖에 없죠? (⌒.⌒)v
주말 잘 보내시고... 감기 뚝!

미여니 2002.11.22 12:14
조회 수 35 추천 수 0 댓글 3
나..하루는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멍청이가 되어..
뭐든 즐거워하는 바보가 되어..
괴로움과..슬픔과..아픔..
모두 잊고 하루를 살고 싶습니다*

나..하루는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그에게 안겨..
내 자신을 그에게 반성하며..
하룻동안을 그와 함께 보내고 싶습니다*

나..하루는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아침에..일평생 살아오며
잘못했던 것들을 생각하고..
오후에..일평생 살아오며
잘못했던 것들을 반성하고..
저녁에..일평생 잊지못할
달콤한 꿈을 꾸고 싶습니다*


미여니 2002.11.22 12:11
조회 수 29 추천 수 0 댓글 5
..                

미여니 2002.11.22 12:10
조회 수 51 추천 수 0 댓글 0
..

미여니 2002.11.22 12:08
조회 수 40 추천 수 0 댓글 0
..

미여니 2002.11.22 12:07
조회 수 51 추천 수 0 댓글 1

삑삑이를 지우기 위한 미여니의 노력.. ㅡㅡ;

미여니 2002.11.22 11:40
조회 수 59 추천 수 0 댓글 2
자꾸.. 테러라 하뉘까..

후딱 후딱 글써서..

바이러스 넘겨버려야쥠....

간만에.. 아뉘.. 첨으로 이쁜짓 한다거 해본건데.. ㅡ.ㅜ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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