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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2.11.29 18:16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0
살벌한 날이라~ 집에 콕 숨어있어라.
그럴땐 집안에서 김치전 부쳐먹으면 딱 인데...
여기는 아침부터 하루종일 비는 아니고... 음~ 머랄까...
우리가 좋아하는 음산한 날씨 였는데...
그럼 앞으로 몸이 바빠질 일 잘하고... 또 보자꾸나.

(*)안녕하세요~^-^
흘러나오는 노래두 넘넘 좋구~ 시들두 좋구,,
홈피두 예쁘구,,^^
모두모두 다 정말 좋아여^^ 헤헷!~
여기 오신 모든 분들,, 감기 조심하시구여~
항상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래여^^
또 올게요,,~

별님 오셨네요 ^^*
인터뷰는 잘 하셨는지요...
요 단순한 홈 예쁘게 봐주시는 분들이 꽤 계시네요 (^__^)v
그동안 계속 부인해왔는데...
이제 그냥 예쁜 홈이라구 인정하면 분명 딴지 걸릴꺼 같고...하하하
아고~ 삼한사온이라구 머 오늘오후부터 날씨 풀린다고 그러더만 겁나 춥기만 하네요.
별님도 감기 조심하시구여 담에 또 뵈여~

인주라~™ 2002.11.27 20:10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7
(: )('')( ;)(..)(: ) 데굴~~('')( ;)(..)(: ) 데굴~~~ ('')( ;)(..)(: )('')( ;)(..)(: )('')( ;)(..)(: )('') ㄷ ㅔ 구 르 르~~~

자라 2002.11.28 03:55
조회 수 20 추천 수 0 댓글 0
어지럽구나.
팔짝 일어나자 ioi

용혜원 님의 시를 찾다가 여기까지 왔는데요...
홈피가 너무 이뻐요...
주인장이 남자분인거 같은데...
대단하시네요...^^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행복하세요...^^

자라 2002.11.26 17:55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0
에구구... 이쁜홈 아닌데 이쁘게들 봐주시네요. (^_^)v
詩는 잘 찾으셨나요?
날씨가 갑작스레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 하시고... 종종 들려주세요~

자라 2002.11.24 20:50
조회 수 27 추천 수 0 댓글 11

안녕하세요^-^

저를 까만일기장이라고 해주세효^-^

ㅎ ㅔ ㅎ ㅔ

홈 넘흐 이뻐여~

배경음악도 나오긍~^-^

그래서 가입했답니다

앞으로도 자주자주 들려 볼께효

행복한 날들만 가득하길 바라며...(*)

자라 2002.11.24 19:25
조회 수 25 추천 수 0 댓글 0
반갑습니다.
이쁜 홈은 아니고... 그냥 단순한 홈인데 (^_^)
일기장 다 쓰셔서 까맣게 되신건가요?
전 쓰다말아서 반만 까만 일기장있는데...
큰맘먹고 샀던 중성지로 만들어서 100年 간다는 OO사 일기장인데
지금은 책장 구석에서 숨어 있네요.
종종 들리셔서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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