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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니 2002.12.06 15:02
조회 수 25 추천 수 0 댓글 1
자라오빠얌도 즐건 주말 보내라구 몇자 투닥 거려얌... ^^

주말에 비가 오려는지 꾸리 꾸리하네얌...

비오면 파전에 동동주 머그러 가야쥐.. ㅋㅋㅋ

주말이라구 과음하지 말구... 겅부도 운동도 열시미하구...

즐건 주말 보내여.. ^^



자라 2002.12.08 11:15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0
파전에 동동주면... 피맛골이 짱인데...
저야 머 이제 과음 해봤자 500cc * 3 = (@.@)
엇그제 맥주에 쏘시지 먹었는데...
이롤줄 알았으면 동동주에 파전 먹자고 할껄~

꽃님이 2002.12.06 11:02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1
제가 왜 그런 말을 하냐하면 장애우 클럽에서
한 친구을 알겠되었는데 그친구가 근육병 환자드라구요
그친구는 가정도 가족도 다 읽어버렸더라구요
그 친구을 보면서 느껴는데 가족의 힘이 있어더라면
그친구는 지금보다 나은 행복을 느끼면서 살았을꺼예요
가족이란 허물이있어도 덥어주고 아픔이있어면
서로가 힘을 내어서 이겨나가야돼요
물론 옆에서 바라보면 힘들겠지만 ㅠㅠㅠ
지금 유니님 마음이 너무 힘들꺼라는거
저는 이해가 되요 ㅠㅠㅠㅠ
전 모든 생각을 이렇게 바꾸기로 했어요
아프로 살면서 저한데 몇번의 불행이오겠지요
난 그불행을 행복으로 바꾸어가기로요
그리고 대도록이면 불행이라는 단어을 잊어버리고 살꺼예요
불행이라는 단어가 없다고 생각할꺼예요


자라 2002.12.08 11:10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0
마음 먹기에 따라...
하기싫은 일. 짜증나는 일. 재미없는 일......
그런 일들에서 즐거움을 찾고 신명나게 살아간다면
잊고 있던 웃음과 숨어 있던 행복을 찾을 수 있겠죠.
지금 눈이 내리네요.
날씨는 추워지겠지만 세상이 하얗게 되는 것 같아서 기분 좋네요.

인주라~™ 2002.12.05 21:50
조회 수 18 추천 수 0 댓글 6
랭키 닷컴에서 지원하는 네이비 달았는데...

그거 보믄 전체 순위 나오자나...

근데 내 홈페이지는 14,838위인데 자라넘+승남넘 홈은 7,652위네...

접속자가 많아서 그런가? -_-;;;

헤헤 그래도 지오넘 홈은 19,970위구만 ㅋㅋㅋ

자라 2002.12.06 08:45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0
나도 포멧하기 전까지는 고거 사용했었는디...
근데 그거 등록되지 않은 개인 홈은 근거 없는거 아닌가 ─.─?

꽃님이 2002.12.05 16:38
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15
저는 몇년전에 교통사고로 오른팔을 잃어 버렸습니다 지금은 장애우로 살아가고있어요 그때 우리애기아빠는 하늘로갔어요 너무 원망스럽고 힘든삶이었지만 벌써 3년이지났네요 힘든생활 속에서도 나의 아이들은 잘자랐어요 애기아빠을 매일같이 원망하고 하늘만 봐라보고 울기만했지요 그런데 이제 용서할래요 애기아빠을 원망할시간에 아이들을 잘키워야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야지만이 내가 행복해진다는걸 이제서야 알았어요 내가 울지않고 힘내야지만이 울애기들이 행복해지니까요 요즘 저는 행복이 무엇인지 알것같아요 어려운 생활속에서도 항상 밝게 커주는 애기들때문에 전 행복을느껴요 이방에 오시는 분들도 용서할사람이 있어면 이 해가 가기전에 용서해주세요 그래야지 내 마음이 편해지니까요

자라 2002.12.05 18:44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0
행복...
그리 멀리 있는게 아닌데 느끼기는 힘들죠.
진정한 행복을 찾으신거 같아서 좋네요.
꽃님 가정에 항상 웃음꽃이 피어나고, 행복 가득 가득 하시길~  (^____^)

고마워 2002.12.05 11:46
조회 수 25 추천 수 0 댓글 11
사람 맘이 참 이상해요

한 사람을 좋아했어요
내 마음을 안 받아주는 그가 넘 미웠고 힘들었어요
근데 나도 그와 마찬가지로 또 다른 한사람을 힘들게 하고 있어요
내가 속상한 건 마치 무슨일이라도 생길것처럼 그랬는데
다른 사람 속상한 건 하나도 보이지 않네요
잔인하죠
원망하고 원망하게 말들고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죠?




:'(:'(

자라 2002.12.05 18:13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0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맘이 드는거겠죠.
.
.
.
헤어짐이 없는 유토피아는 어디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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