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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찐 지오 2003.02.10 11:21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9
선물 받았따...

자라 2003.02.10 17:33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0
난 접는 우산으로 해야게따 -_-;
근데 이넘 '자리 비움' 해놓구 머하구 있는거냐?
램딸려서 '자리 비움' 에서 '온라인' 상태로 못오는거냐?

자라 2003.02.09 01:50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0
계절은
그렇게 변해만 가는데...

나는
이렇게 그대로 있으니...

멋찐 지오 2003.02.07 20:21
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19
으~~~~아~~~~악~~~~~

걍 소리 질러 보구 싶따....

자라 2003.02.07 20:46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0
으~~~~아~~~~악~~~~~

메아리~

꽃님이 2003.02.06 19:27
조회 수 33 추천 수 0 댓글 17
머 잼나는일 좀 없을까???
무지 심심하거...
따분하거....
잼없네....
잼나는 일좀 찾아야 될텐데....
먼가 쇼킹한걸 찾아야 되는디....
멀루 이 현실에서 도피 하징????

심심한데...메일이나 함 보까???
메일 보믄 무지 잼나는데....
특히..남의꺼....
ㅡ.ㅡ++
눈치부터 보궁...
두리벙 두리벙...쭈삣,쭈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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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 모르게따...누구 멜인지 몰라도 무지 잼난다야~~~~~
너두 한번 바바야~~
넘 널래지는 말구...
푸하하하~~
조심스럽게 눈치보궁 어떤넘 멜인지 보장~~ㅎ.ㅎ<===클릭!!!

자라 2003.02.06 20:53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0
쇼킹한 일이라면...
아파트 옥상에서 번지점프를~
신도림 역안에서 스트립쇼를~
머리에 꽃을 달고 미친척 춤을~
선보기 하루전에 홀딱 삭발을~
비오는 겨울밤에 벗고 조깅을~

+ 오랜만에 멜 열어봤더니 스팸메일만 까득하네요.

인주라~™ 2003.02.05 17:33
조회 수 35 추천 수 0 댓글 24
아무래도 이번 로또 700억의 주인공은 내가 아닐까 싶은데...-_-;
운세를 봤는데 토욜날 운세가 그걸 암시하고 있군...ㅎㅎ

그 동안 경제난에 허덕였던 분이시라면 이제 걱정 없습니다. 홀쭉하던 지갑이 어인 일로 이렇게 두툼해 진 것일까요? 모를 내고 김을 매던 시절이 지나 추수할 때가 온 것처럼 마음마저 풍요로운 시기가 되었습니다. 예상치 않은 돈 덕분에 여러 가지 계획이 고개를 들이밀고 그 때문에 즐거운 비명을 지르게 되겠군요

어떠냐? 내가 되믄 자라는 당구장 차려주고 지오는 단란주점채려주고
다른분들도 모두 다 골고루 나눠줘야겠다 ㅋㅋ

한달에 일억씩써도 60년을 죽어라 써야하니까 나혼자 쓰기엔 무리겠지~
근데 정말 이거저거 짱구 굴려봐도 당최 어케 다 쓸 방법이 없다. -_-; 내머리론...

자라 2003.02.05 21:46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0
당구장은 어렸을때 꿈이었자너.
당구장 말고... 건물 하나 만들자.

11층 : 자라 집
10층 : 밥집
5층 ~ 9층 : 숙박업소 or 오피스텔
4층 : 일반 술집
3층 : 당구장
2층 : 게임방
1층 : 커피전문점, 편의점, 오락실
지하 1층 : 성인 술집(?)
지하 2층 : 24시간 사우나
지하 3층 ~ 5층 : 주차장

+ 즐거운 상상 이었다.

꽃님이 2003.02.04 23:30
조회 수 45 추천 수 0 댓글 7
오늘 고스톱 치다 돈 무지 잃었는데
컴 까지 왜이러지 ㅠㅠㅠ
누가 고스톱 잘 치는분
나좀 가르쳐주봐요
마지막으로 글 함 더 써보고 ...
좋은 꿈들꾸세요
요즘 로또가 유행이던데
로또에 당첨 될수 있는 꿈들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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