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violeta 2003.03.31 17:55
조회 수 33 추천 수 0 댓글 13






-신협 호남향우회-  ^^;;
DOLCE&GABBANA 에서 만든 옷인데 앞으로도 디자인에 한글을 많이 사용할 계획이랍니다.
저 옷이 얼마인지 아는사람 있나요? (주라님은 어쩌면 아실듯도 싶은데...)

자라 2003.04.01 00:32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0
O.O 우하하 19금 인줄 알고 깜짝 놀랬네요.
직접 보고싶은데... 모델도 옷도 ^O^
그런데 신협 호남향우회랑은 어떤 관계가 있는건지...

늘 처음처럼.. 2003.03.31 00:06
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5
시도..보고... 음악도 듣고... 그리고 생각하는 시간들과..
참 좋은 홈피인거같네요..^-^;

오늘 아까..가입해서.. 친한척하고 있는중입니다.ㅋ

사실.. 지금 기분이 그다지 좋지 않거든요. 심난함..

아! 저는 대학1년다니다가~ 때려치고.. 지금 삼수하고있는..
남친과는 헤어진지..약3주가되어가는..(맞나?)
무지발랄한..

지금..뭘 쓰고 있는건지~ -_-; 노래좋아요!

저도 닉넴옆에 그림 뜨고싶은데.. 디게 귀엽던데..ㅋㅋ

가끔.. 들를께여~ 삼수하느라..컴터자주하지는 못하지만..
들어올때마다..꼭.. 여기서 놀다갈께요. (8)

자라 2003.03.31 08:11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0
친한척...  친해지셔도 됩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 주인 빼고 다 좋음 ^^; (큭~ 개인적인 생각인가?)
다시 공부 하신다구요?
저도 늦은 나이에 다시 책 보고 있는데...
재미는 있는데 이해 + 기억이 예전 같지 않네요.
차근 차근 준비 잘 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세요  ioi

처음처럼...
"한판 싸움이 다가올수록 우리 가슴은 처음처럼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리듯 처음처럼 뜨겁게~"
학교 다닐때 저 노래에 맞춰서 마임 하던 기억이...
시간이 갈수록 많이 약해지는데...
시작할때 그 마음 다시 한 번 다짐해야 겠네요. 늘 처음처럼~

디따 2003.03.29 13:12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13
야다의 <이미 슬픈 사랑>...
정말 좋아하는 노래...

오빠홈이랑 자라빠 홈은 기냥 글만 읽고 도망가려다가도..
좋은 음악이 나와서 꼭 발목을 붙잡히고.... ^^
다 작전인듯 싶으이....

날씨가 어떤지 모르겠네...
주말이군... 어느덧...
감기때문에 월욜을 기냥 보내고...
주간지에서 하루는 엄청 크기 때문에....
나머지날이 거의 죽음이었음...

감기들 조심하세여... 장난아님...
(혹자는 감기가 아닌 수원 괴질이라는.... -.-)
건강조심... ^^

자라 2003.03.29 14:10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0
자라빠 = 나, 오빠 = ?
아직도 감기로 고생하고 있다니...
그때 더 마셨어야 했나 -_-v
주말인데 머하냥? 마감도 다 끝났을꺼고...
괴질... 뉴스를 안보구 살기에 그런거 몰랐는데
어제 지오한테 잠깐 들었네. 무지 무서운거라고...
뉴스좀 보구 살아야 하는데... 시대에 역행하고 있으니 ─.ㅜ
참... Mac 으로 함 접속해바.
플레이어 바꾸고 나서 다운 or 이상 있으신분들이 많아서...
별다른 기능은 없지만 맨첨에 썼던걸루 다시 복구완료!
그럼 주말 잘 보내셔~

깡따구~ 2003.03.29 12:55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0
정말 오랜만에 들어옵니다..
아주 오래전에 시 때문에 우연히 들어왔다가 즐겨찾기 해놓고 가끔 들러보다가..ㅡㅡ;;
전에 글씨가 아주 작아서 읽기 힘들었었는데 키워주셨나?^^;;
좋네요~ 온 김에 시나 몇편 보고 가야겠습니다~

자라 2003.03.29 14:02
조회 수 15 추천 수 0 댓글 0
혹시 처음 만들었을때 글씨 키워 달라고 하셨던 분 이신가요?
그렇담 진짜 오랜만엔데요 ^_^
그땐 바꿀 수 없는 상황이었는데... 지금은...
글씨크기도 키워놓구 줄간격도 많이 넓혀놨죠... 이제 잘 보이시나요?

바람도 좋고 햇볕도 좋은 봄 날 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다혜 * 2003.03.27 20:09
조회 수 33 추천 수 0 댓글 16
진짜 오랜만에 왔다 .
이제 고2 다 보니까 공부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
( 참 좋을 때죠 !! )

군산을 날씨가 어찌나 쌀쌀한지 ...
죽음 입니다 .
이제 황사도 날라 올텐데 ...
다들 몸조리 잘하세요 .

아 !! 그리고 자라오빠 ??? 저 열심히 운동했는데 2 kg 밖에 안빠졌어요 .
아무래도 더이상은 무린가봐요 ... - . - ㆀ


자라 2003.03.27 23:02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0
좋을 때 맞네여. 부럽다.
공부도 다 때가 있는 법인데...
안보이길레 모하나 했더니... 공부 열심히 ^_^
여긴 황사는 모르겠고... 날씨가 변덕스런 그녀 인데...

2kg 뺀거라도 꼭 유지해요.
초반에 3kg 뺐다가 금연 + 운동 대신 흡연 + 음주 했더니
언제 운동 했었냐는듯 ㅠ.ㅠ
추울땐 새벽같이 일어나 열심히 뛰었는데...
따뜻해지고 운동하기에 딱~ 좋은 계절이 오니까 늦잠만 zZZ~
한번 시작하면 잘 할꺼 같은데... 그 시작을 왜 안하는건지...

죽어라 놀아도 보고, 미친듯 공부도 해보고... 무한한 가능성!
즐거운 학창시절 만들어가시길...

Board Pagination Prev 1 ... 136 137 138 139 140 141 142 143 144 145 ... 191 Next
/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