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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eta 2003.05.14 10:52
조회 수 24 추천 수 0 댓글 5


어린이날 즈음해서 꽃님께서 서울온다 하신것 같았는데...

요즘 토옹 뵐수가 없네요~

혹시 저 못보고 가셔서 삐짐!!!

┏(メ`皿´)┛...... √(˚_ ˚;;)┓

헉~ 혹시 그런건 아니시겠쪄~



자라 2003.05.14 13:13
조회 수 13 추천 수 0 댓글 0
너무 좋은날 오셔서...
담에 오실땐 길일을 피해서 오셔야 겠네요.
근데 혹시 꽃님도 결혼식때문에 오신건지요?

제비꽃*^^* 2003.05.13 16:20
조회 수 37 추천 수 0 댓글 16
채팅창 만들어서...들오신 분들이랑....이야기 나누는거 그거 함 앙돼나요? ' '?
하긴..다덜 바쁜시니까...저야 늘...켜놓구 살지만......ㅡㅡㅋ:$

자라 2003.05.13 16:33
조회 수 14 추천 수 0 댓글 0
큭... 제 힘으로 해결하기 힘든 건의네요 ─.ㅜ
채팅창 있어서 실시간으로 얘기 하는것도 좋지만,
쪽지나 짧은 메모로 얘기 하는것도 재미있는데...
언제가 될지 장담은 못하겠지만... 다음에 정모 함 하죠!

violeta 2003.05.13 10:43
조회 수 46 추천 수 0 댓글 7

자라 2003.05.13 16:29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0
하하하 아가들 표정 정말 (y)

가끔씩들러서 글만 훔쳐보고 갔었는데....처음으로 글올리네요...
여기 굉장히 마음에 들어요!!...음악들도 좋구 글도 좋구...부럽다~~~
자주 들릴께요...*^__________________^*
그럼 좋은 하루들 보내시구요~~~안녕히~~~


이해하지 못해도 사랑할수있고 꿈꾸지 않아도 볼수있다.

반갑습니다.
근데 별명이...... 변 아이콘 드렸습니다 ^^;
맘에 안들면 말씀해주세요...
요즘 날씨 정말 좋죠 -_-)=b
날씨만큼이나 좋은 시간 보내세요.

제비꽃*^^* 2003.05.12 09:56
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11
여행을 다녀왓습니다....버스여행.....
버리기위한 여행....이 말이 딱 어울리는 듯 하네요....
갈때는 얻을려는 맘에서 갔는데....
다녀오고 나니.....버린게 더 많은듯하네요.....차라리...홀가분하네요...
이젠....그를 기쁜기억.....좋은기억으로..맘속에만..
담아두기로 했습니다,,,,
그래야지만이....영원할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휴~~~이젠...여름이네요...
느끼기도 전에 가버린...봄...
꼭 제 사랑 같네요......

ㅊㅅ~근데..아뒤 옆에 숫자는 머에요? 예전부터 궁금했었는데....^^;;

자라 2003.05.12 11:55
조회 수 40 추천 수 0 댓글 0
버릴껀 버리고
남길껀 남기고
잊을껀 잊고
기억할껀 기억하고
기억이 희미해지는 날…… 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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