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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oleta 2003.06.13 17:09
조회 수 52 추천 수 0 댓글 9
14제가 가입한 다음까페에서

어느 재미교포가 유승준의 입국과 관련하여

한국사회가 너무 심하다, 정부도 너무 한다라는 논지의 글을 올려놓았더군요.

술마시는 일과 요즘 키우는 토끼외에는 별 관심이 없는 저이지만

하도 말 같지 않은 여러가지 표현이 거슬려서

'심심하시오? 그럼 발 닦고 주무시오'  이랬더니...

'생각없는 사람이로군(이하 생략)...' 하더이다.

'생각이 없다.... 머리와 가슴이 없는것 보다는 나은것 같소만... ^^;;;' 했더니

리플글들이 사정없이 올라오더군.

물론 저의 의견을 옹호하는 쪽이 거의 전부이지만

어쩐지 씁쓸해지네요~

제가 괜히 쓸데없는 말을 해가지고... 참을걸... -_-


사무실이 광화문이라 점심시간에 미 대사관 근처를 자주 지나가게 됩니다.

그때 정말 느끼게 되는 치욕이란....

지금은 그래도 많이 나아졌습니다. 예전보다... 의자도 생기고 그늘막도 생기고....

제 직업이 한없이 부끄러워지기도 하는 순간입니다.


언제 시간이 되신다면

미 대사관 건너편에 서서 지켜 보세요~

물론 권하고 싶지않습니다만,

그들이 한국사람들을 어떻게 대하는지 짧은시간안에 느끼게 되실겁니다.


슬퍼지네요~


자라 2003.06.13 21:24
조회 수 30 추천 수 0 댓글 0
01유xx가 더 심하다.

명희 2003.06.13 10:06
조회 수 34 추천 수 0 댓글 4
01안녕하세요?

어제 처음 발견한 이 사이트,

가끔 시를 찾아 이곳 저곳을 떠돌다
어젠 이곳까지 오게 되었더랬습니다..

너무 멋진 집을 가지고 계셔서 우선은 부러웠구요..
좋은 사진..
좋은 시..
한참을 둘러봐야 다 볼  것 같네요..

가끔씩 들러도 괜찮죠??

내내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자라 2003.06.13 21:18
조회 수 39 추천 수 0 댓글 0
01명희님 반갑습니다.
요즘 내부 사정 때문에
업뎃은 없고, 답글은 무지 늦어지지만...
종종 들려서 쉬었다 가세요 ^_^;

미여니 2003.06.12 16:33
조회 수 64 추천 수 0 댓글 10
01그냥 함 불러봐쏘염...

요즘.. 너무 조용하시길래~

자라오빠얌 부르니까.. 우리 영주가 보고시프군얌.. ㅡ.ㅡa

감기 안 걸리고... 잘 지내시지염??

요즘 감기... 아마도.. 무서울꼬에염...

그니까 감기 조심하구얌..

밥 마뉘 드시와염!~~~~ ㅡ.ㅡa



자라 2003.06.13 21:11
조회 수 35 추천 수 0 댓글 0
01엉~~~~
근데... 영주 떠나갔나?
나야 머 원래 감기라는걸 모르고 살지.
근데 지금 감기 걸리는 계절인가?
감기 걸리면 가까운 포장마차 가서 치료하면 되는데...
집에 오는길에 알았는데 오늘이 13日의 金요일이네.
어쩐지... 그냥 집에 들어가기 싫더만...
근데 갈 곳이 없네.

01자라님.. 오랜만에 온 것 같아요.. ㅠㅠ
그동안 잘 계셨나요? ㅎㅎ
오늘은 비가 와서... 졸음을 마구마구 참고 있는 중이랍니다...
창은 밝은데... 비는 계속 오니... 맘이 싱숭생숭하군요...
이상하게 비만 오면 심수봉 아줌마의 노래를 자꾸 흥얼거린다는.. ㅎㅎ
트롯의 명곡이 많은듯... 가끔은 그런 시도가 기분을 좋아지게 하는 것 같더라구욧..
지금.. 자라님의 홈에서 듣는 토이의 좋은사람을 들으니..
무언가 막 시작을 해야할듯... 시작 하고 프다는.. 후후
그럼 오늘 해피한 하루 보내시구...
자라님 비를 좋아하시는지 모르겠네욧...
^^*

01옷.. 이녕스님 정말 오랜만이네요.
인터넷 사용 할 수 있는 시간이 극히 제한되어있어서 ㅜ.ㅜ

雨 정말 좋아하죠.
많이 맞고 다녔었는데...
이젠 비오면 피하게 되네요.

누굴까...?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사람!

제비꽃*^^* 2003.06.11 13:58
조회 수 44 추천 수 0 댓글 16
21똑똑한(??) 내 컴퓨터....
수십번...세뇌를 시켯더만....인제사 기억을 하네요....ㅡ.ㅡ
이틀째...날씨가 꾸물꾸물하네요...
비가 쏟아질듯~~쏟아질듯.....
한바탕 퍼 부엇으면 하는 맘이 간절한데......
비님~~~~~~~~~~~~~~~~~~~~~~~~~!!
함 부어 주시죠~~~^^*


자라 2003.06.13 20:56
조회 수 31 추천 수 0 댓글 0
01오늘도 꾸물꾸물 하더니...
집에 갈려고 가방정리하는데 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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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정도 시원하게 퍼붓더니 언제 그랬냐는듯 -_-;
쿠키 지워지지 않는한 세뇌 안풀릴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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