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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2003.07.12 14:40
조회 수 32 추천 수 0 댓글 0
01별루 표는 안나겠지만 Ver 0.7로 바꿨습니다.
그런데 로딩이 오래 걸리는 노래도 꽤 있네요.
그래도 전보단 잘 나올꺼에요 ^^;

01안녕하세요~ 어제 여기 첨들어와서..

너무 좋은 글들과.. 홈피가 너무 이뻐서 가입하게 되었떠요..

왠지 인사 하믄 안될것 같은데..

그래도.. 인사하는데..머라고 하시진 않겠쬬..

(머라하믄..ㅡㅡ 안되눈뎅..)

아직 잘은 모르지만.. 아마.. 여기 회원님들도..

홈피처럼 글처럼 좋은분들일것 같아요..

음..  칭구해주시믄 젤루~ 좋을것 같꾸요...

자주 자주 들를께요.... 그럼.. 칭구 할수 있게쬬..

여긴 대군데요..  여기두 비가.. 일주일 넘게 오고 있어요..

언능 비가 그쳐야 할텐데.. 걱정이눼여~

꿉꿉해둥.. 좋은하루들 보내시구요..

저  이뿡별이 반겨주실끄죠~~^^

ㅎ ㅔ~~  좋은하루되세여~

01반갑습니다.
여기에다 인사하는거 맞구요...
아이콘을 달아드려야 하는데...
지금 상황이 쫌~ ─.─
좋은 분들 많이 계시니 종종 들려서 좋은 시간 보내세요.

꽃님이 2003.07.11 10:08
조회 수 38 추천 수 0 댓글 9
01흐미~~~

이눔에 비 징그라 죽겠소

벌써 10일째 빨래도 잘 안마르고

짜증은 팍팍나고

비야 그만 오느라

자라 2003.07.12 14:51
조회 수 33 추천 수 0 댓글 0
01그래도 비오면 시원하자나요.
빗소리도 좋고...
여긴 비오기전의 그 후덥지근함...
시원하게 한방 쏴~ //////////// 왔으면...

멋찐 지오 2003.07.07 23:46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4
07보쌈 먹구 온담서.... 어디 갔냐.. ㅠ_ㅠ;;

늘 처음처럼.. 2003.07.06 22:09
조회 수 64 추천 수 0 댓글 17
23참으로 많은 일들이 있었고~
잘 치뤘구여~^-^ 넘 감사하게도..
자라님께서 주신 선물도 잘 받았구여~
그 밑에 리플달아주신 분들도 너무 감사해요~♧
ㅋㅋ 저 남친이랑 헤어졌는데~ 작업..^-^;; 방가운데요~ 지오님??
정말 작업하시려면.. 잘 해주시져.ㅋ
오늘은.. 삼수생답지 않게~ 놀고..
쪼꼼 있으면.. 수능 100일전인데..
예나 지금이나~ 결전의 날이 다가올수록.. 조급하다고 해야하나요~?
자라님도 시험보셨군요~ 몰랐어염..-_- 죄성~
인생을 얼마 살지 않았지만.. 정말 시험에 연속인거 같네요. 너무 싫타..
항상.. 다들 행복하시구염.
뭐든~ 생각이 길어지거나 많아지면.. 결론은 우울하기 마련인데~
여전히.. 생각많고.. 결론은 안나는..
늘.. 처음처럼.. 쉽지 않은거 같다는...ㅋ
읽어주신 분들.. 넘 감사드리구여..^-^


꿍꿍이 2003.07.05 19:42
조회 수 58 추천 수 0 댓글 5
06선풍기 바람과...

키보드 치는소리 다닥다닥..

저녁이 오네 ^-^*

지금 나오는노래는  박 화요비 어떤가요 ㅠ_ㅡ

내 맘을 설레이게 하는 이곳 ..

넘 좋은거 아녜요 ㅜㅜ??

반가워요 ..

멋찐 지오 2003.07.04 14:23
조회 수 42 추천 수 0 댓글 9
01



자라야~~~ 시험 잘 봐라~~~~



자라 2003.07.06 17:16
조회 수 40 추천 수 0 댓글 0
01다음엔 진짜 김밥으로 부탁해 ^^*
시험"지" 잘 보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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