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herbsage 2003.07.18 20:16
조회 수 27 추천 수 0 댓글 3
01오늘은..태풍으로..인하여..사람들이..긴장한..가운데.. 딱..12까쥐만..비가..거의 우박처럼..떨어 졌어염..
그러더니..점점.. 괜찮아 지더군여..이야이야..참..날ㅆ ㅣ도 변덕도 심하쥐..에궁..
그래서..저의 기분도..점점 조금씩..좋아 졌조.. ..ㅋㅋ
그래서..엄마랑..어제 사온 복숭아가 넘 맛이 없어서.. 백도를 한다고 해서..깍는다궁..
폼을..잡았죠..
식탁을..거의 다 어질렀어염..ㅋㅋ
엄마가..저보고 하라고 해서.그랬쬬..

근디...
근디..

ㅜ.ㅜ
제손이..무슨 죄가 있다공..
ㅋㅋ
제가..스스로..칼로..나의 손을..누르고야 말았죠..
근데.. 별로..안아팠던것 같은디..
피를..보니가..
헉스..
조금씩..아프더니..
후끈후끈..하더군여..
흐미..아픈것..ㅋㅋ
피가 넘 마니 나서..밴드로..꽉 조여서..붙였는디..
감각이 없답니다..ㅋㅋ
다들..조심하세여..
낼은...넘넘 날씨가 좋을것 같습ㄴ ㅣ ㄷ ㅏ ..
엄마아빠..송정에..널러 가신다던디
잘 ..다녀 오셨으면..합니다..


22왜..글이 안올려지는거에욤...ㅜ.ㅜ
오랫만에 이미지 파일 하나 올릴라는뎅.....
내용을 입력하래요...햇는데..자꾸 하라네여....
휴...디따피곤한 휴일의 뒷날이네요...ㅡ.ㅜ
대전에서....첫차타구..광주에 왓답니다....
디따,,,피곤쓰...왕피곤쓰....
날씨도 꾸질꾸질하궁,,,,
이런날은 푹셔야는데...
그래야 사고안치는뎅.....ㅡ.ㅜ

01HTML 태그만 넣으면 입력하신 내용이 없다고 나올꺼에요.
그럴땐 태그외에 . 이라도 하나 넣어주면 잘 올라갑니다. -_-;

방문객 2003.07.18 11:42
조회 수 26 추천 수 0 댓글 0
01다른게 아니고.. 매일 매일 들르는 사람인데요.. 가입을 했는데.. 아뒤를 까먹었거든요...
어케 알으켜주심 안되나요...?
아뒤 찾는 방법좀 알으켜 주세요...?
그리고 홈피 너무좋으네요.. 항상.. 들어오고 있거든요..
좋은 글 음악... 너무 감사...
그럼 안녕히 계세요.

자라 2003.07.18 12:36
조회 수 19 추천 수 0 댓글 0
01안녕하세요 ^^*
가입하실때 이름 or 이메일 어떤걸로 했는지 알아야 알려드릴수 있거든요.
자주 접속할수 있는 상황은 아니지만 둘중에 하나 알려주시면 다음에 접속할때 알려드릴께요.
그럼 좋은 시간 보내세요~


01남자친구에게 보여줄 좋은시를 찾다가 우연히 여기에 오게 되었어요~
근데 여기 있는 시들 복사해가두 되냐요??
쥔장의 허락이 필요한가 해서요...
정리두 잘 되어있구.... 좋은시들이 너무너무 많아요~


01정리만 좀 잘해놨죠 -_-)v
제가 쓴 시도 아닌데... 허락 필요 없습니다.

herbsage 2003.07.16 02:41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3
01ㅎㅎㅎ 오늘도 어김없이..ㅋㅋ
부산에는..이제 장마끝인가봐염..
오늘도..이쁜..햇살을..봤거든여..이야이야..조아라..
항상 잘때..이불이..넘넘 굽굽해서..실었는데..넘넘 좋아염..이젠..ㅋㅋ
잠이 오질 않네염..할아버지 할머니 처럼 초저녁에..축구보다 졸다가 침대에 누워서 잤더니 ..에겅..
아마도..아침까지는 못자지 싶어염..
에겅..넘 편한 생활을 해서 그런지..계속 몸이..뿔고 있답니다..
다이어트 해야 하는디...ㅜ.ㅜ
어제도..오늘도..축구보구..넘넘 좋았어염..우리나라가 왜그리도 잘하던지..
원래 좋아 하긴..해도..수원삼성팬이라..수원삼성꺼만..가끔..보는데..
어제도..오늘도..넘넘 잘하더라구여..이야이야...좋았어어염...
근데..대표팀에..새로운 인물들이 많이 있더라구여..그래두..넘넘 좋았어염..
또 이렇게 글을 쓰며..이새벽을..지새워야 겠네염..
ㅎ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여.. 부산에 한번..놀러 오세염..ㅋㅋ 지금은..학생이라..맛있는거..사드릴려면..알바 이빠이 해야 겠죠??ㅎㅎ
때를..아는 사람이..성공하는 사람입니다..ㅋㅋ
때를 잘맞추어서 오세염..^^

자라 2003.07.18 12:42
조회 수 27 추천 수 0 댓글 0
01여기는 어제 잠깐 비 내렸네요.
저녁때 날씨도 흐리고 바람도 많이 불었는데 기대와는 다르게 잠깐 내리고 그쳤네요.
장마 시작한지가 꽤 지났는데 비다운 비는 한번도 안내리고...
시원하게 한번 쏟아졌으면  雨
////////////////////////////

violeta 2003.07.15 15:23
조회 수 37 추천 수 0 댓글 3
16드라마 보는 재미로 삽니다.

여름향기.....

아예~ 푸욱 절었습니다.

다시보기 열어놓고 세번이나 보고 있습니다.

일 손에 잡히지 않고...

게다가 첫사랑이 생각나서... 가슴이 마구 설레인답니다.

이러다 병나겠네요~ -_ㅜ

Board Pagination Prev 1 ... 112 113 114 115 116 117 118 119 120 121 ... 191 Next
/ 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