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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2003.09.24 11:01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13
01제비....
어려운 결정 했습니다.....
첨 시작부터....같이 했던..회사..그만두기로 했습니다...
제 손때가 묻지 않은것 하나없는데...
펜한자루....서류 하나하나....
막상 결정하고 나니....
씁쓸하기도하구....시원섭섭하기도 하구...
나중에 제 짐정리 할때쯤엔 펑펑 눈물이 날꺼같은.....
ㅎㅎ지금은 잘모르겠네요....
하지만....후회안할만큼 열심히 살겁니다.....
......
정말 화창한...가을날이네요.....
모두...행복한 나날들 되세요~~~~

늘네곁에 2003.09.23 14:14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15
01우아~ 가을이다~ 했더니...

아침저녁으루 선선하다 했더니..

요몇일은 추버서~ 그래서..

늘이 감기 된통 걸렸답니다..^ㅠ^ (후쩍후쩍..)

언니오빠들~ 감기조심하세요~

머큐리님두~ 감기조심해요~~

감기약두 쓰고...밤잠설쳤더니..점심시간끝난지 오랜데..

아침부터 일에 정신없구..몽롱~하기까지하네요..

감기약이 독한가봐요..수면부족에..^^;;;

늘이가 대신~감기걸렸으니까요~

감기안걸릴꺼예요~

즐하루되세요~

violeta 2003.09.23 11:38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9
01



머큐리 제발 아니라고 말해줘~~ -_-

제비꽃*^^* 2003.09.19 18:30
조회 수 17 추천 수 0 댓글 9
14쓸쓸한,,가을...
정모함....해용..ㅡㅡ
한번뵙고 싶다는...제비....
외롭다는 제비....   .:"(ㅜㅜ)":.
삼겹살에 쐬주 일병하러 갑니다....전...

키르 2003.09.19 17:20
조회 수 23 추천 수 0 댓글 12
01이제서야 가입을 혀서 니 홈에 구경왔네.
요즘 공부한다고 힘들지....
열씨미 하거라... 술 고푸면 뱅이랑 같이 연락혀서
한잔하고.. 오늘 온다며...
오늘 함 묵어보자...ㅋㅋㅋㅋㅋ
우야튼 니 홈 회원으로 가입도 하고 첨 들어오는 기분으로다가
글도 남긴다.. 많은 리플이 달렸으면 좋것당~~~ㅋㅋㅋㅋ

violeta 2003.09.19 09:55
조회 수 22 추천 수 0 댓글 8
01하는것 없이...

해놓은것 없이 그저 바쁘게만 지나가는 일상에

갑자기 님의 부재가 생각나 옆을 보게 되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이제는 자주뵐수 없는 비님의 근황이 너무나 궁금합니다.


깊어가는 가을때문인지

마음가깝게 지냈다고 생각한 지인들의 부재가

더 쓸쓸하게 느껴지는 오늘입니다.




31
그래도...

아무리 바쁘시다고 할지라도...

가끔은 나오셔서 팬 관리도 좀 하심이 어떠실지...

이해는 되지만서두 좀 화딱지-_-;가 다~ 나려구 하는데

우리끼리 뭉쳐서 어는날 김po로 쳐들어가는수가 있으니

조심하시길.....



으휴으~~~ 당췌 살아있기는 한게유~?  -_ㅜ


늘네곁에 2003.09.17 16:52
조회 수 25 추천 수 0 댓글 24
01자라오빠(?)네 홈페이지에 들오면 자동로그인 되는데요~

늘이 이름 옆에 숫자는모예요??

페이지 넘길때마다 바뀌던데.. 지금은 5

다른창으루가면 0 이었다가

또 다른창가면 1이엿다가..

무엇이예요???

궁금한 것이 있었어요~ ^^

mercury 2003.09.15 19:17
조회 수 34 추천 수 0 댓글 20
31오빠,언니,동생(없나-_-;;)님들 안녕하세여.
올만이지욤..
추석은 잘들 지내셨는지....
전 잘놀았어여..연휴첫날은 음식한다고 하루종일 앉아있어서 허리아파죽는줄알았그염..
그담날부턴 먹구 자구 먹구 자구..티비보궁..살 띠룩띠룩..ㅠ.ㅠ
태풍이 오는바람에.. 무서웠던거 빼곤 그럭저럭이었어여.
울집은 14시간동안 정전이었는데여.
냉장고안에 있던 음식들이 상하는바람에 너무 속상했지욤.어흑...
아스크림두 다 녹궁..딴피해는 없었어여. 울아파트 몇몇집은 창문이랑 방충망이랑 날라갔는데여.
울집은 아부지가 딴딴히 짜매놓으셔서 아무탈없었어여.
그날밤 정말 무서웠는데..촛불키구 화장실가구 그랬떠여. 전화기도 안됐어여. 집전화기빼고
식구들 휴대폰 전부다 안됐지모에요.밖에 바람소리랑 천둥소리랑 창문덜컹거리는소리..정말
무서웠지요. 잠못자고 아침이 되어서야 잠들었는데 일어나보니 태풍피해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슬픈일이에여..올해는 그냥넘어가나 했는뎁..ㅠ.ㅠ

어젠 일욜..연휴마지막날...칭구랑 영화보러 갔떠여.
시내에서 만나기루 했는데 지가 일찍나와노코 나한테 막 머라그러는거 있져. 난 마차서 갔는뎅..췌.
긍대 또 영화티켓이 다 매진되고 없는거에여. 늦은시간꺼 밖에 없었는데.
기다릴려니 그때까지 머하나 싶고..짜증도 나고.. 구두땜에 발도아픈데 ..칭구는 눈치도없이
아무말도 안하고 내 짜증만 돋구는거에요..그래서 짜증나서 "영화를 보자고했으면 예매라도 하던가!!"
이래버리구 그냥 집으로 와버렸어여. 뒤도 안돌아보구요.
그땐 너무 화가났지만 집에 오고나니 후회가 됐어요. 너무 미안하고..내가 왜그랬지 ....
평소에 내가 이기적이다고  한번도 생각안했는데..이번에 생각했죠.
너무 이기적이고 못된 짓을 해서 칭구맘아프게 했다고.. 계속 걸리네요..
내가 소리지를때  날보던 그표정이.....
미안해..내가 잘못했어...



늘네곁에 2003.09.15 11:48
조회 수 16 추천 수 0 댓글 7
03사무실 출근하니..저희사무실은 별 피해가 없는데..

다른사무실들은 하늘이 뻥뚫린 곳에서 청소하시느라 바뿌시네요..

글올릴때 느낀건데요..다들 언니님 오빠님들 같으셔서...^^;;;

우리 언니ㆍ오빠님(이렇게 부를려구요,,괜찮아요??)들은

무사히 추석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요~

매미얘가 쫌 시끄럽게 울었죠??

올 여름 방학때 동생 숙제루 매미채루다가 곤충채집함에

박재를 다 시켰어야하는건데..후회막심이예요..^^:;

연휴다음 월요일이라 일하기도 싫으고..뭘해야할지

감이 안잡히네요...

아자~♡

기지개 쭉~ 펴구~ 점심식사 맛나게 하시구요~

월요일 시작 잘~~~ 하자구용~ ^.~

화ㆍ이ㆍ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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